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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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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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초급한자&어휘(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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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젭ㅏㄹ 황영아 선생님 수업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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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수업을 들어봤지만 여기만큼 '일본어' 실력 빠르게 느는 '한자'수업도 없습니다. 회화든 독해든 수험이든 수강 계획 짜실 때 최우선 강좌로 두셔야 합니다. 그 어떤 수업보다 중요합니다.
★단순히 한자 쓰기를 반복하는 수업이 아닙니다. 간과하기 쉽지만, 한자 이전에 일본어를 배우는 수업입니다.
중국 한자와 일본 한자가 상이한 점이 많기에, 이전에 중국 한자를 학습한 사람에게도 필요한 수업입니다. 또한 일본어 학습자가 겪는 난관 중 하나는 역시 발음일 것입니다. 장음, 단음, 청음, 탁음, 반탁음... 여기선 이 발음, 저기선 저 발음... 대충 넘어가고 나중에 고생하기 십상인 부분들을 바로잡고 일본어의 토대를 다질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학습자의 공부시간 <<< 선생님의 준비시간] 인 수업입니다.
저는 독학을 선호하는 편이어서, 혹여나 수업 의욕을 잃지 않기 위해 스스로에게 부여한 다소 이상한 학습자세가 있습니다. 감히 위 식의 부등호의 방향을 바꾼다는 자세로, 마치 승부하듯 매 회차의 복습에 임합니다. 어리석을지도 모르는 주관입니다만, 감히 말하자면, 여기서 삽시간에 부등호의 방향이 바뀐다면 학원을 가는 이유를 고민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황영아 선생님의 수업의 경우 바뀔 가능성은 추호도 없습니다.¶
★ 선생: 1.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 ⋯⋯ 4.'어떤 일에 경험이 많거나 잘 아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생님들도 태어나서부터 선생은 아닙니다. 누구나 학생이었던 때가 있습니다. 학습자로서 시행착오를 먼저 경험한 사람이 역시 '선생'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황영아 선생님께선 입버릇처럼 일본어 학습 5개월만에 일본에 가셨다고 말하시곤 하십니다. 하물며 그 시행착오의 깊이는 이루 헤아릴 수 없겠지요. 제가 경험한 바 황영아 선생님 수업의 최고 강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일본어에 능숙한 강사도 많습니다. 어딘가 황영아 선생님 못지않게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런 경험을 수업에 적절히 녹여내 학습자를 인도해주시는-導いてくれる '先生'이시기에, 황영아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치며
입뽀입뽀 학습자시라면, 머리말의 속담을 기억하시는지요?
『井戸をほるなら、水が湧くところまで掘れ』 다시 보니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우물을 판다면 물이 나올 때까지』
어찌 보면, 일본어 한자의 우물은 이미 선생님께서 파놓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시원하게 물을 마시기만 하면 되는 셈이지요. 더군다나 우물을 파면서 경험한 요령까지 가르쳐 주십니다. 이를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요? 저로서는 실력이 늘어가는 즐거움과, 좋아하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나날이 줄어가는 아쉬움이 교차해 복잡미묘한 심정입니다. 얘기가 샜습니다. 아무쪼록 이 수업을 적극 권하는 바입니다. 수강을 망설일 누군가에게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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