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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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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선생님의 한마디

할 수 없는 것, 모르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노력이 없을 뿐입니다.
끝까지 될 때까지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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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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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JLPT N1 종합반(월수금)
구조화된 강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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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시사일본어학원 JLPT 100일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신촌을 넘어 종로까지 명성이 자자한 경유정 선생님을 골랐습니다.

저도 나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지라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수업은... 진짜다!

 

우선 그 달의 교재가 그 달에 끝납니다.

당연한 게 아닌가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게 그렇지가 않거든요 ㅎㅎ

그만큼 정해진 수업시간 내에서 이 정도 시간 동안 이 범위를 설명하겠다는 계획이

완벽하게 서 있고 그 계획대로 수업을 척척 진행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판서도 구조화되어있어서 어휘 문제를 풀 때 정답 선택지에 나온 한자를 하나씩 나눠서 훈독, 음독 체크해주시고 N1에서 헷갈리라고 내는 다른 한자와 어휘를 똑같이 설명해주십니다.

그 후 선택지들에 대해서 똑같이 진행되고 중요하지 않은 어휘는 넘어가십니다.

다년간의 기출분석을 통해 빈출 어휘와 어쩌다 한 번 튀어나온 녀석들을 구별하시는 거죠.

 

총 10회 수업 중 홀수 회차에는 어휘와 문법만,

짝수 회차에는 어휘와 청해, 문법과 독해를 진행합니다.

이 또한 체계적이어서 따라가기가 좋았습니다.

 

재료를 잘게잘게 썰고 뜨거운 물에 푹 삶아 죽을 만든 뒤에 먹기 좋은 온도로 식혀서 숟가락으로 퍼서 입 앞에 가져다주기까지 하는 수업입니다.

입 벌려서 먹고 삼키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제가 9월에 너무 정신 없는 일이 많았어서 복습을 성실히 못 했습니다 ㅠㅠ

어차피 100일 챌린지라 기호지세입니다.

10월 후기에서는 복습을 성실히 해서 N1 해볼 만하다는 후기를 가져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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