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박희진 선생님
|
|
강남입뽀입뽀 1.2단계(매일반/패키지)
|
|
|---|---|---|
|
입문자도 재밌게 들을 수 있는 수업,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갈 수 있는 수업입니다.
|
||
|
예전부터 J-POP을 들으면서 일본어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혼자 공부를 했었으나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단계에서 실력이 늘지 않았습니다. J-POP을 많이 들어서 일본어가 낯설지는 않지만 기초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주3일반을 선택하면 학원에 오지 않는 날에는 나태해질 것 같아서 일부러 매일반을 선택했습니다. 매일 숙제를 하면서 그날 배운 것을 복습하고, 단어를 외우면서 큰 스트레스 없이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전날 배운 것을 복기하고 진도를 나가는데 자연스럽게 복습도 되고, 잘 대답하고 싶어지는 욕심도 생겨서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도 되었습니다.
박희진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점은 초보자의 수준에 맞게 정말 쉽게 설명해주신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크고 넓은 개념을 많이 알려주시는게 아니라 단계별로 개념을 넓혀가는 수업이라서 말 그대로 기초를 다지면서 쌓아갈 수 있는 수업입니다. 확실히 수업의 내공이 있으셔서 수강생들이 잘 헷갈리는 부분, 놓치기 쉬운 부분도 매번 주의를 주셔서 그런 부분도 잘 챙겨갈 수 있었습니다. 수업 중간중간 배우는 내용과 관련 있는 일본 문화나 재밌는 얘기도 해주셔서 정말 재밌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 커리큘럼이 앞에서 배운 내용에 점점 쌓아가는 형태라서 반복학습을 통해 처음에는 어색했던 부분도 진도가 나가면서 자연스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회화 수업 특성상 계속 발표를 하는데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실력 향상하는데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학생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틀리는 발음이나 장음도 짚어주시고, 스스로도 안다고 착각하는 부분, 헷갈리는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예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듣던 일본 노래가 하루하루 진도를 나가면서 배운 문법이나 단어들이 들리는 게 너무 뿌듯하고 즐겁습니다. 취미로 시작했지만 수업을 듣고 기초가 쌓여가면서 일본어 공부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일본어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준 박희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3, 4단계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