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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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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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이직④단계(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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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수업 초초초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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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안녕하세요!!!
베이직 1,4단계 들었던 문희에요. 설레는 마음으로 일본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개월의 긴?? 여정을 마치고 어제 마지막 수업을 들었는데요. 왜 이렇게 아쉬움만 많이 남는 걸까요? ㅠㅠ 가타카나 공부하고 갈껄, 숙제 좀 꼼꼼히 해 갈껄, 선생님께 한 번이라도 질문 더 해볼 껄, 하는 마음들... 후회하고 뒤돌아보기 보다는 이제 브릿지 가서 완전 열심히 잘 해서 센세와 대화 해 볼 날을 꿈꾸고 있어요! (꿈은 참으로 야물지게 꿔야 하는거 맞죠?ㅋㅋ) 히라가나 한글자도 모르고 첫 수업 들었던게 진짜 어제 일처럼 생생해요. (회사에서 간간히 あ、え、い、お、う, 이 다섯 글자만 열심히 써보다 갔었다는,ㅎㅎ) 둥글둥글 하고 예쁘게 써야 된다고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시고, 문법 설명 해주실때는 마치 연기자처럼 상황 설명 해주시고(← 이 부분은 정말 2010년 시사일본어학원 연기대상이 존재한다면 마구마구 대상에 투표 해 드리고 싶은 그런 마 음??, 완전 진심 1000%!!!) 문법은 자칫 지루하기만 할 수도 있는데, 상황에 맞게 변형해주신 질문 덕분에 제가 그 래도 센세의 질문에 어줍짢게라도 대답을 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정말 1단계 수업 때 회화 생각하면,,,, 손발이 오글오글. 1단계 패스 후 진심으로 걱정해주셨던 센세의 마음을 잊을 수가 없어요~~ 꼭 2,3단계 패스해서 4단계 때 보자던 진심어린 격려 덕분에 나름 2,3단계 노력해서 패 스 후 4단계에서 은진쌤 다시 만나게 되어서 완전 좋았어요~!! 아직도 갈 길이 멀고 부족하지만, 센세의 꼼꼼한 가르침 기억하며 브릿지에 가서는 정말 입도 뻥, 귀도 뻥 뚫려 올께요~ 늘 질문에만 대답해버릇 했지만 제가 센세께 창의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길 기다려주세요!!! 12月一ヶ月間 かんしゃを ささげました!!!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1년 새해 복 완전 듬뿍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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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상황설명은 진짜 최고예요!! 그리고 결석 할 수 없게 만드시는 매력이 있으신듯!!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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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thesun11 | 2011.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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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문희상. 1단계때 오글거리는 대화를 하였으나.
2.3. 단계때 너무나 일취월장해 오셔서
4단계에서 저는 뿌듯했답니다 ㅠ_ㅠ 잘하셨어요.
이제 브릿지에서 다시 복습과 좀더 응용하면서 아마 더 느실거라 믿어요!
그럼 우리 일본어로 대화하는거예요!! 저에게 많은 질문을 해주세요! ㅎㅎ
연기자처럼 상황설명을 해야지 그나마 머리에 좀 남더라구요. ㅋ
좀 남던가요..? ㅎㅎ 다행이예요.
아, 그리고 12월, 한달간 감사드립니다. 라는 말을
感謝の気持ちを申し上げます 라는 말을 써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ㅋ
2011년해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우리 자주봐요 +_+ 알았죠? ㅎ
너무 수고하셨어요. 결석도없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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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진 | 2010.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