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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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오 사야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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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페라페라 9단계(화목금/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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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수업 원어민 강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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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은 니. 시. 오. 센. 세. 진심 200%입니다. 우선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필기가 빼곡하지요.
니시오 선생님은 문법 설명을 정!!! 말!!! 잘해주십니다. 정말이에요, 정말! 저희가 입뽀입뽀, 군군을 거치면서 2번 훑은 문법을 완전히 입에 딱 달라붙게 해서 내 표현으로 만드는 게 페라페라의 목표잖아요? 선생님의 수업은 정말 거기에 최적입니다.
단원별로 3개씩 있는 문형을 절대 그냥 의미만 설명하고 넘어가시지 않고 일본인들에게 이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 표현인지, 한국인들이 자주 헷갈려하는 다른 표현과는 어느 포인트가 다른지, 말과 손짓과 억양, 적절한 예문, 모든 것을 총동원해 반드시 이해시켜 주십니다.
또, 수업 자체를 그냥 잘하십니다. 아침 7시에 수업을 듣는 게 사실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학생이건 직장인이건 너무 바빠서 이 시간에 와서 수업을 듣는 거다보니 고등학생 시절보다도 이른 시간에 일상에 지친 몸을 이끌고 오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정~~~말 텐션이 좋으십니다. 좋은 쪽으로 좋으세요. 본인도 분명 피곤하실 텐데 정말 열심히 수업해주셔서 그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강사가 학생들의 호응 없이 혼자 폭주하면 역효과가 나지만, 선생님은 학생들과도 라포를 굉장히 잘 형성하셔서, 어느새 학생들의 이름과 특징을 다 파악하셔서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누구누구 상은 조용히 대답하시는데 항상 잘 맞추시네요, 누구누구 상은 항상 단어를 잘 찾아오시네요, 선생님이 수강생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니 수강생들도 이에 호응하게 됩니다.
나에게 말 시키는 게 싫고, 필기만 하다 가고 싶다면 독해 수업이나 JLPT 수업을 듣는 게 훨신 낫겠지요. 군군을 지나 페라페라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입 열기가 두려울지언정 일본어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학원에 적지 않은 수강료를 지불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니시오 선생님의 수업은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페라페라 수업에 등록한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수강료의 2배, 3배를 돌려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원어민 회화수업으로서 최고의 수업이었습니다.
정말 강력히!!! 추천합니다 여러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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