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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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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선생님의 한마디

열정만 준비해주세요! 나머지는 주희쌤이 책임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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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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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군군 6단계(월수금)
할 수 없어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처음 군군 5단계 들어왔을 때 말을 한 마디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그저 눈으로만 읽고 쓰는데에만 익숙해져 머릿속으로 만든 문장과 입으로 뱉는 문장이 서로 달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군군 5,6단계를 거치면서 이런 부분이 일치화되기 시작했고 비록 느릴지 몰라도 생각한대로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반에는 말의 꼬리를 물고 무는 회화가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으로 인해 질문을 주저할 수 있지만 수업 형식이 질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진행되기 때문에 누구나 적극적 참여가 가능했습니다. 하루동안 할당된 질문량이 있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되도록 누군가 먼저 쉬운 질문을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수업에 임하는 것이 마음에 편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 둘 질문하고 대화에 참여하다 보면 자연스레 회화시간이 그냥 사람들과 하는 수다로 느껴지고 이 시간만 기다려 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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