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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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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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입뽀입뽀 1단계(화목금/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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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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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가장 감명받은 점은 이 강의를 거의 10000년은 해오신듯이 합니다. 강의는 술술술술, 막힘이 없고,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무엇을 헷갈려하는지, 어디에서 실수를 많이 하는지 다 꿰고 계시고, 그렇게 학생들의 약점을 완벽히 파악하시니까, 그에 따른 처방전도 완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 대 학생, 대화의 비중이 높습니다. 계속 머리를 굴려 입으로 내뱉는 연습을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대한 활용해서 하려고 노력하십니다. 저 같이 예전에 일본어책 조금 공부하는 척 했다가 온 사람이면 아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는 것과의 차이가 이거구나 수업료의 가치를 확실히 자각하죠. 머리 속으로는 알아도, 입으로는 안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확실히 개선시켜주십니다. 제 실력이 느는 것도 느끼지만, 주위의 같은 학급 학생들도 실력이 팍팍 일취월장하는게 그리고 같은 과정의 학생들마다도 조금조금씩 숙련도나 순발력이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이 학생이 어떤 단어를 알고 있고, 어떤 단어를 기억에서 못 끄집어내고있고, 그런거까지 다 대응해서 거기에 다 맞춤형으로 대화해주시고 고쳐주시니까, 상당히 안심도 되고 도움도 되고 그렇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초집중하면서 강의 듣고 회화연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시니까, 학생이 할 일은 그냥 복습 잘하고, (물론 예습도 해오면 수업을 본인이 더 신나게 받을 수 있고 같은 대화연습도 더 유창하게 진행 가능하겠죠) 내주는 숙제 잘해오면 됩니다. 일본어학원 그것도 가장 기초 중의 기초 1단계를 수강할 때의 학생들의 마음가짐은 다 같다고 봅니다. 미래에 원어민들과 유창하게 대화하고 있을 자신을 꿈꾸죠. 한 달 가까이 수업을 받고 나서는 그게 '이대로만 계속하면 가능할거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저 포함해서, 이 수업을 받으시는 분들은 최소한 400여년 전 전생 때, 거북선에서 노 한 번 저어보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단계에서 선생님께 또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만, 그런 기회가 적다면, 제가 거북선에서 노를 그렇게까지는 열심히 젓지는 않았던 것으로 결론을... 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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