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박희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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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1-4단계(1개월 완성반/오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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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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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단한 제 소개를 하자면.. 갑자기 일본 교환학생을 가고 싶어 jlpt N2 취득 목적으로 부랴부랴 학원을 등록한 케이스입니다. 사실 고등학교 때도 일본어가 제 2 외국어가 아니였어서 그 흔한 히라가나, 가타카나 한글자도 몰랐구요..ㅋㅋ 진짜 쌩기초부터 시작한 케이스입니다 (클래스 대상과 딱맞는!)
인터넷으로 여러 학원에 전화 문의도 해보면서 제 상황을 설명드렸더니 아무래도 노베이스로 6개월만에 N2를 따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기에 다들 꺼려하거나 대놓고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학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중 시사가 수업을 열심히 잘 따라온다면 아예 불가능한 일을 아니라며 유일하게 일본어 강의에 자신감(?)을 느낄 수 있던 곳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이 6개월이지 완전 노베이스 학생을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만들어주겠다는 말씀에 뭘해도 되겠다라는 느낌이 들어 바로 등록!!(믿고 따라갈만한 곳인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월 2일에 개강하여 진짜 3-4일?만에(개강한 그 주에) 히라가나 마스터 + 수업 방식이 비슷한 유형의 문장을 계속 작문하고 말하는 거다 보니까 3시간 수업이 끝나고 나면 시작할 땐 모르던 단어가 어느새 외워져 있더라고요(진짜 스스로 겪고도 놀란 경험.. 수업 끝나면 그날 공부한 문형들이 자꾸 머리에 맴돌아서 혼자 집가는 길에 주저리주저리ㅋㅋ) 날마다 배우는 2단원의 여러 문형들로 작문이 가능해져있는 스스로를 발견..
아 또 수업이 시작하면 전날에 배웠던 단어, 문형들을 2-30분씩 복습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았습니다. 작문+말하기 연습을 하며 머리에 복기시킨 다음에 진도를 나가니까 기억에도 남고 수업을 따라가는데에도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선생님도 학생들의 기량과 상황에 따라 질문이나 문장 작문 난이도 조절도 해주셔서 좋았고ㅎㅎ 이름을 첫날부터 외우려고 노력하시는 모습도 수강생으로썬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생각해보면 아직 20일 일수도 다 채우기 전인데(3번 남았네요ㅎㅎ) 긴 한달이었으면서도 일본어를 배우기 위해 한달을 시사에서 잘 투자한 자신이 대견!! 길을 걷다 보이는 일본어간판이나 영화를 보다 만나는 일본어대사들이 조금씩 들리는 스스로에 놀라고 있습니다!
학기가 시작되면 주말반이나 평일 오후 반으로 꾸준히 다닐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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