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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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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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EJU-토플80+ 12/2(목)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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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빨리 졸업하고 싶으시다면 꼭 들으세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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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생님, 이제서야 수강후기를 올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ㅎ
저는 7월부터 문영미 선생님의 토플을 듣고 10월에 원하는 점수를 얻고 토플을 졸업한 학생입니다.
일본 유학을 위해서 토플이라는 영어 시험을 준비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남들이 다 다니는 대형학원을 다녀야 하나라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중 시사일본어에도 토플 강좌가 있는 것을 알게되었고
문영미 선생님의 강좌를 적극 추천하는 수강후기를 읽고 고민없이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토플 과목별로 나눠서 자세하게 적어보면.
[독해]
사실 독해는 한국에서 영어교육을 받았다면 다들 기본으로 깔고가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독해파트가 가장 자신있었고, 이 때문에 토플 영어를 쉽게 보았지만 오산이었습니다.
수능영어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었고, 어렸을 적부터 영어를 했었기 때문에
수능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토플 독해를 펼친 순간
지문의 길이와 단어의 난이도에 굉장히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문영미 선생님이 지도하시는 독해 수업을 받고 나면, 한국식 영어 독해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뇌를 가지고 영어에 접근하기 때문에, 토플 독해에 압도 당하지 않고 지문을 읽는 힘이 생깁니다.
또 단어하나하나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맥락과 흐름을 파악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단어 외우기를 정말 싫어했던 저도 반복적으로 지문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단어가 외워지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단어를 못외워서 고생한적은 없었습니다.
처음에 문영미 쌤만의 독해 방법을 익히는 것이 낯설 수 있지만, 모르는 것은 선생님께 질문하고, 답의 근거는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이 길러지게 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스닝]
리스닝은 제가 정말 토플공부하면서 고생고생한 파트입니다.
선생님께도 몇 번이나 리스닝이 안 된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린 적이 있을 정도로
리스닝 때문에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간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꾸준히 노트테이킹 연습을 하고, 속섀를 반복하고,
리스닝의 선택과 집중의 방법을 익히면서 리스닝 파트에서 만족스러운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문영미 선생님 만의 리스닝 공부법은 꼭 수업을 듣고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길고 어려운 토플 리스닝이 귀에 쏙쏙 박히게 들리게 됩니다!
[스피킹]
한국인 모두의 고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피킹 파트는
한국의 주입식 영어교육을 받은 저도 꽤나 애를 먹은 파트입니다.
하지만 문영미 선생님을 만나면 이런 스피킹도 다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스피킹 수업을 들으면 독립형은 다 부숴버리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피킹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갖고 빠르게 생각을 정리해서 입으로 말을 내뱉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영미 선생님을 만나면! 내 생각은 아주 조금만 가미해서 빠르게 말을 할 수 있는
최강의 템플릿을 갖고 자신감있게 영어를 내뱉을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템플릿을 암기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지만, 선생님께서 손수 발음도 교정해주시고
암기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셔서 전혀 문제 될게 없습니다.
그냥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세요.
[라이팅]
라이팅은 선생님께서 주시는 참고 파일을 보고
처음에는 따라 쓰면서 라이팅을 어떻게 하는지를 익히고,
그 이후에는 토픽에 따라 근거를 생각해보면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토픽에 어떤 근거를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 함께 대화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근거를 생각하게 되고, 이것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면서, 짧은 시간동안 하나의
글을 완성시켜야 하는 라이팅 독립형에 잘 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매일 학원갈 때 라이팅 독립형 1개나 2개씩은 꼭 써갔습니다!
사실 토플을 준비하면서 몇 번의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토플 1개월만에 고득점, 2개월만에 고득점 이라는 글을 찾아볼 때마다
자괴감이 들기도 했고, 영어를 못하는 편이 아닌데 나는 왜 안될까라면서
자신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몇 번이고 찾아왔지만
그 때마다 문영미 선생님께서는 할 수 있다고, 점수가 잘 나올거라고 끊임없이 격려해주셨습니다.
토플을 준비한 3개월 조금 더 되는 시간 동안 일주일에 3번 아침 10시에 학원에 가서
아르바이트를 가기 전 3시나 4시까지, 또 일본어 수업을 듣는 날이면 적어도 5시간은
영어만 진득히 앉아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와 칭찬,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토플 시험 전 마지막 수업 날, 어깨를 잡고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엘리베이터까지 배웅해주셨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토플 시험을 2번 낙방하고 3번째 시험을 보면서 심적으로 힘들었던 제게
그 응원의 말씀과 행동은 정말 큰 감동이었고, 그날 밤에도 개인적으로 잘 할 수있다고
카톡해주신 것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원하는 점수가 떴을 때 누구보다 기뻐해주신 모습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했던 3개월이란 시간이 저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했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토플 영어수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문영미 선생님 수업을 들으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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