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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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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기시 리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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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페라페라 ⑦⑧단계
회화반 리더 야마기시쌤에게 수업 들은 후기

야마기시 선생님은 시사일본어회화반의 리더시라고 한다...

마지막 수업일에 들은 얘기이다.

 

수업이 시작하면 처음에는 선생님이 재미있는 주제나 일상적인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시고 그것을 듣는다.

보통은 일본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시거나 재미있는 사건에 대해서 얘기를 하신다. 학생들은 들으면서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말이 하고 싶으면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참고로 수업에서 한국어와 파파고는 금지이다. 그래서 평소에 단어를 좀 외워놔야 뭐라도 얘기할 수 있다)

선생님은 어느정도 학생들이 알만한 수준으로 쉬운 일본어를 사용해 주시기 때문에 알아들을 수 있는 문장들이 있다.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미리 숙제로 해온 워크북을 토대로 문법을 배우고 여러번 말해보면서 연습한다.

비슷한 문법끼리 일본어에서 세세하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떻게 쓰이는 지 알려주신다. 그 후 청해 숙제한 것을 간단히 체크한다.

숙제는 매 수업 교과서워크북 + 단어 10개 + 교과서청해문제 + 작문숙제 가 있다.

단어나 교과서는 부담스러운 양은 아니지만 이 수업의 꽃인 작문숙제는 생각을 꽤 해서 길게 써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꽤 오래걸린다.

작문 숙제는 어떤 주제를 정해주시고 그것에 대해서 쓰는 것이다. 수업 중에 발표를 해야하고 이왕이면 선생님은 외워오기를 원하신다. 

왜냐하면 작문 숙제는 진급 시험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또 해온 작문숙제는 다시 피드백을 하셔서 주시기 때문에 문법상의 오류나 틀린 표현을 고쳐잡을 수 있다.

 

매일반을 들으면서 청해를 하다보니 지금도 그렇게 잘하지는 못하지만 수업을 듣기 전보다 일본어가 들리기 시작했다.

나는 평소에 일본 컨텐츠를 전혀 안 봐서 그런지 잘 못들었다.

안 들리니까 답답하고 지적당하고 그러니까 종종 자괴감도 들었는데 관두면 나한테 지는거 같아서 오기로 계속 다녔다. 근데 그러길 잘 한거 같다.

비록 테스트에서 재수강을 받긴 했지만 내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회화반을 병행해서 공부하면 더 나아질 거 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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