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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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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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입뽀입뽀 2단계(화목금)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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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이 아닌, 굳이 학원을 통해 공부하고자 했던 이유를 충족시켜 준 최고의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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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뽀입뽀가 기초단계이다보니 아무래도 기본적인 문법 및 단어들을 외우는 방식이 수업에 있어 많은 비중을 차지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회화학습이 유도되고, 그 회화 속에서 그날 배웠던 문법이 다 정리 되어버리니까 공부를 글로 해야하는 부담이 많이 줄어듭니다. 말 그대로 수업 중에 '일상을 대화하면서' 이미 필요한 것들이 머릿속에 새겨져요. 이건 그냥 판서하고 받아적고 달달달 외우고 해서 되는 것과는 효율성 면에서 아예 차원이 다릅니다. 응용할 수 있을법한 문법들을 적용하여 '나의 이야기'를 해볼 수있도록 선별된 질문을 던져주시니 머리도 많이 쓰게 되고 그걸 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주희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시스템이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수업방식은 '즐겁다' 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이건 뭐 이주희선생님을 만나면 그냥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표정과 말투에서 '아 내가 일본어 수업을 들으러 온게 맞구나.' 라고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ㅎㅎㅎ 너무 좋았어요 :)
2단계까지 듣고 난 시점에서 확신할 수 있는 건 지금 시사일본어학원이 일본어 학원 중에서 가장 신뢰받고 있는 건 아마도 강사진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가르쳐야만 하고, 배워야만 하기 때문에 진행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그런 따뜻하고 친근한 수업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주희 선생님, 앞으로 군군도 있고 계속해서 시사에서 수업을 듣게 될텐데 그 가운데 언제고 다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달동안 지치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연말이 코앞인데 남은 해도 즐겁고 따뜻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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