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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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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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상급한자(월수금,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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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가 생활로 걸어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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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다음과 같은 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되, JLPT시험 범위 이외의 영역까지 공부하고 싶은 분, 일본어로 책을 읽고 싶은 분 -일본 예능 보는 것을 좋아하는 분 -중급 한자까지는 그럭저럭 공부했는데, 더 어려운 한자를 공부하는게 막막한 분 -일본어 실력이 중-고급에 머물러 있어서 고급으로 도약하고 싶은 분
이 수업을 들으면 JLPT공부 뿐만 아니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지정한 상용한자 2,136자를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됩니다. 애석하게도 이 수업만으로는 “2,136자 껌이네~ 완전 쉽네~”라는 소리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2,136자 그냥 한번 공부해볼까?”라는 마음은 생깁니다.
이 수업은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첫번째 “이거를 한자로 쓰면 이렇게 쓴다고?”하며 놀랍니다. 히라가나로 표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단어 중 ‘문학작품 등에서는 한자로 표기하는 단어’나 ‘유래가 순 일본식이라서 파악하기 어려운 단어’를 알려줍니다. 두번째 “수업에서 오늘 배운 단언데, 넷플릭스/YOUTUBE/왓챠 트니까 나온다!”하며 놀랍니다. 저는 한자에 더 익숙해지고 싶어서 자기 전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니/드라마를 일본자막을 틀어놓고 보거나 일본 예능(자막이 엄청 많은)을 시청했는데, 오전에 배운 한자가 튀어나와서 강제복습을 한 경험이 많습니다. 책만 봐서는 배울 수 없는 일본어를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습하는데 큰 부담이 없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세번째 “선생님 말장난 진짜 이상하다! 그런데 그 말장난 때문에 훈독 외웠다!”하며 놀랍니다. 가끔 수업에서 “이 한자는 이렇게 외우면 편합니다”하면서 알려주시는 말장난이 몇가지 있는데, 그 말장난 덕분에 JLPT시험 보면서 문제 몇가지를 건졌습니다. 한번 들으면 웬만해서는 잊기 어려운 말장난이라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놀라움이 있지만 후기에서 다 이야기하면 재미없기 때문에 나머지는 수업에 들어와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급 한자 수업이 끝나갈 즈음이면, 일본어 한자가 생활로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잡지를 읽거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트위터발 일본식 유머를 번역기 없어 원문으로 볼 수 있게 될 즈음이면 이 수업의 진가를 통감하게 될 것입니다. Drop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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