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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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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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EJU 토플 80+ (월수금) 1:1개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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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토플에 8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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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4월 딱 2개월 동안 공부하고 딱 한 번의 시험을 통해서 토플 83점을 맞게 된 수강생입니다. 원래 수능 3등급을 왔다 갔다 하는 저는 토플을 처음에는 독학으로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쳐 방황하던 중 여기서 문영미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행운 중에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행운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듯이 토플을 공부하면 토플 점수는 절대 좋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토플을 응시하려고 하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사실일 겁니다. 하지만 또 이 대안을 찾으려면 혼자서는 찾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문영미
선생님께서는 이 대안을 누구보다 쉽고 세련되게 가르쳐 주십니다. 여타의 대형 학원들의 강의식 수업과는
다르게 선생님께서는 일대일로 각 수강생에게 필요한 부분을 순식간에 파악하시고 교정해 주십니다. 정말
토플을 시작하려는 데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 지금부터 2~3달
동안 토플에 올인해서 점수를 올릴 각오가 되어있는 분, 일본 유학을 위해 단기간에 토플을 점수를 내야하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Reading 정말 한국인으로서
가장 친숙하다고 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 저는 언제나 이 파트에 대한 자신의 문제점은 만성적인 어휘
부족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수능에서도 안 나오는 단어의 향연들은 제 눈을 어지럽히고 정신을 위축시키기에는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이 수업을 들으면서 똑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고치는 도중, 이런 편견에서 벗어나고 영어를 문맥상으로 추론할 수 있게 되었고, 다시
영어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Listening 유일하게 자신
있어 하던 파트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 치고는 문맥과 중요 부분 파악이 안되어서 자잘한 실수도 많이
하던 파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는 선생님께서 전수해주신 노트테이킹 스킬과 쉐도잉을 통해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쉐도잉은 지금까지의 짧은 리스닝과는 다르게 4~5분
정도의 긴 토플 강의를 들으면서도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게 해주는 기적과도 같은 방법이었습니다. Speaking 스피킹에서는 말을
어떻게 해야 잘 나오는지 감을 잘 못 잡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일대일로 우리의
발음부터 시작해서 어투나 어조, 심지어는 말을 할 때 사람의 귀에 잘 들어오는 높낮이까지 교정해 주십니다. 정말 믿고 따라만 가신다면 이 파트 20점 이상의 고득점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Writing 토플 라이팅에서는
영어를 쓰는 법만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 진취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통합형은 리스닝을 하면서 뚫린 귀와 선생님이 알려주신
핵심 포인트를 집중해서 보다 보면 저절로 완벽에 가까운 지문이 나옵니다. 토플의 독립형 라이팅은 넉넉치
않은 시간 속에서 한 개의 논리적인 글을 써서 상대(채점자)를
설득해야 하는 과제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영타로 30분 동안
최소 4문단, 450자 이상의 글을 써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글을 주제에 맞지 않게 쓰거나, 글이
중간에 산으로 가게 쓴다고 혼이 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일대일로 첨삭을 받고 선생님이 고치신
문장과 제가 쓴 문장을 비교해보면서 고쳐야 할 부분을 보고, 주제마다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글을 써야
할지를 조언을 들으면서 독립형을 쓰는 실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다른 학원을 다녔을
적 라이팅 과제를 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내고 그것도 그냥 첨삭만 되어서 오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문영미 선생님과는 제 역량이 닿는 곳까지 하루 온종일 라이팅에 집중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하루에 지문 6개씩이나 한 적도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수업을 듣다 보면 공부를 할 수 있는 한계가 늘어나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원래 3시간만 공부하더라도 빌빌거리던 제가 지금 와서는 3시간즘은 거뜬하게
공부를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비록 저는 목표 점수를 이루어서 졸업하지만 정말 2달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정진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점수는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절대로 불가능한 점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은 제 지금까지의 인생에서의
가장 큰 분기점 중 하나였습니다. 정말로 빠르게 토플 점수를 빠르게 올리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문영미 선생님을 다시 한 번 강! 추!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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