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신촌

박진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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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Speedy 입뽀입뽀 입문-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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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일본어! 어쩌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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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막연했던 일본어 였습니다.
일본어는 학창시절에 잠시 거쳐갔던 학습에 불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한 분이라면 꼭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첫째, 제일 막막한 것이 항상 문법이었는데
덕분에 정말로 막혀있던 궁금증이 해결되니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둘째 한자입니다.
일본은 한자와 히라가나 가타카나로 소통을 하며 이해를 하곤 합니다. 말로는 聞きました~(들었어요~)라던가来ました~(왔어요~)하면 상황에 따라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기에 책도 읽고 메세지를 보낼 때 같은 "きki"를 쓰기 때문에 한자를 모르면 대화를 이어갈 수 없습니다. (물론 번역기가 있겠지만요!) 그렇게 한자의 하나도 모르고 문맹이 되가는겁니다... 저 역시 문맹이였습니다. 말로는 "들었어요~" 라며 聞きました!라 했지만 聞라는 한자를 모르는 전제다보니까 막상 메세지를 할 때 버벅 거리게 되더랍니다. 그만큼 한자 문맹에서 아주 조금이나마 문맹퇴치 한 기분이라 생소합니다
셋째 가르침과 자신감 향상입니다.
누구누구さん~(누구누구씨~)하고 느려도 읽기 연습을 시키고 때에 따라서 기습적으로 지난 번에 배웠던 회차에서 나온 표현을 이뤄 말을 시키게 해줍니다.
뿐 아니라 첫날 OT로도 자신감있게 말하는게 언어에 대한 습득력이 좋다며 웃어주셨습니다. 저역시 그 말을 듣고 믿고 따라봤습니다. 조금 향상 된 기분이고, 전혀 나무라지 않고 다시 선생님이 정정해주셔서 다시 틀리면 바로 잡게되는 게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학원에서 뵈요!
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ヾ(๑╹◡╹)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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