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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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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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JLPT N2 종합반(화목금,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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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 925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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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여름부터 2급을 준비했었으나 2번 연속 시험이 취소되어서 jpt를 보게되었고, 925점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기이고 비대면 강의 들을때에는 처음 해보는거라 마이크 오류도 나고 화면도 멈추는등 우여곡절이 조금 있었지만 차차 익숙해지고, 선생님도 최선을 다해주셔서 원활한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4시간동안의 긴 수업이지만 중간중간에 선생님이 일본에 관련된 이야기나 유학하셨던 시절 얘기 등등을 해주시면서 잠시 쉴틈을 주시기도 하고 수업에 더 집중할수 있게 해주시기 때문에 덜 힘들었던것 같아요. 특히 선생님이 개개인 별로 문제 푸는 특성같은걸 금방 파악하시기 때문에 개인에게 맞는 공부법이나 공부해야할 점을 쉽게 알 수 있고, 교재 외의 자료들도 많이 제공해주시기 때문에 공부 방법을 찾거나 기출문제등을 찾느라 소비하는 시간 같은건 개인적으로 적었던것 같아요. 선생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상담 해주시기도 하고요! 그리고 수업 자체도 딱 시험만을 위한 맞춤 공부! 라기보다는 일본어를 이해하는 능력을 쌓는 느낌의 수업이였어요. 사실 jpt 나 eju나 jlpt나 시험유형은 다르지만 알맹이는 같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께 문장을 읽고 그 안에 담긴 내용과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읽는 방법, 음성을 듣고 이해와 해석을 할수 있는 능력, 집중력, 그리고 한자나 표기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 다른 일본어 시험에서 푸는 방법만 다를 뿐이지 따로 각 시험마다 다른것을 공부해야 되고 그런건 없고 내용은 같은 것 같아요.그래서 jpt 준비 할 때도 새로운걸 배우는것 보다는 푸는 방법과 시험 유형에 익숙해지는것에만 시간을 들이고 나머지는 전부 jlpt때 배운 내용 가지고 시험을 쳤습니다. jlpt가 취소된건 아쉽지만 eju나 jpt 전부 이 수업의 내용을 베이스로 깔고 그 다음에 각 시험에 맞는 시험 유형이나 풀이 방식, 추가로 필요한 공부를 했기 때문에 jlpt가 취소 되더라도 일단 공부 해 놓으면 어느 시험이던 큰 도움이 된다는걸 깨달았습니다.특히 eju는 독해,청해,청독해, jpt는 기술,청해,독해 능력이 필요한데 jlpt 수업에선 독해,청해,언어지식 다 배우기 때문에 설령 또 jlpt시험이 취소 된다 하더라도 다른 시험에서 충분히 응용할수 있으니까 jlpt를 준비하고 있거나 다른 시험도 같이 볼 예정이신 분들께 우선희 선생님의 수업 듣는것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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