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신촌

천송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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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3단계 토요반(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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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송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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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하시고, 목소리 및 예쁜 말씨 등 전달력이 아주 좋으셔서 수업이 유익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천송이 선생님의 직업의식 (professionalism)입니다.
8월 수강 기간 도중에 코로나로 인한 2주 휴강에 이어 학원 차원에서 급 모든 수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게 되었고, 이에 천송이 선생님은 우리 토요일반 수업의 2주어치 수업(즉 무려 9시간 수업)을 토요일 하루만에 보충수업 진행하시게 되었습니다. 천송이 선생님은 우선 모두가 처음으로 접해보게 된 비대면 수업 방식에 대비하여 철저히 준비해주셨습니다. 원만한 수업 진행을 위해 사전에 학생들과 여러 차례 화질/음질 및 링크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셨고, 또 당일날은 화면공유 기능을 미리 철저히 익히셔서 수업 도중에 (대면 수업에서는 화이트보드에 적으셨을 필요내용을) 본인 화면에 글씨 적으실 때 학생들 화면에 바로 뜨는 방법을 적절히 활용하셨습니다. 예컨대 프린트물을 단순히 학생들에게 메일로 전달하신 것이 아니라, 프린트물을 선생님 화면에 띄워 직접 화면에 필기하시는 것을 실시간으로 학생들이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반면 다른 선생님의 경우 노트북을 화이트보드를 향해 세팅해두고 학생들과 소통할 때는 노트북 앞에서 말하고, 또 몇 걸음 화이트보드로 다가가 필기하니 학생 입장에서는 화이트보드 글씨도 보이지 않을뿐더러 선생님 말소리가 도중에 들리지 않는 등 불편함이 컸습니다. 심지어 한달 내내 같은 수업 방법을 고수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어려움을 천송이 선생님은 미리 예상하고 완벽한 세팅을 단번에 준비하셨고 평소와 똑같이 유쾌하게 수업을 진행하셨습니다.
선생님도 처음 진행해보신 비대면 수업이었을텐데 아주 효과적인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신 데다, 장시간 (8-9시간)에 걸쳐 학생들 집중력 유지되게끔 이끌어주셔서 저로서는 감격스러웠습니다. 그 과정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성의있게 임해주신 천송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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