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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시타 시게히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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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페라페라 9단계(월수금/패키지)
망치로 얻어맞은 것 같은 마츠시타 센세 페라페라 9단계 후기

나름 '나정도면 일본어 못하는편은 아닌것같은데..?'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걸 확 바꿔주셨습니다.

 

마츠시타 센세랑 대화하면서 들은 가장 인상깊었던 말씀은  "일본어가 가장 어려운 이유는 한국어와 비슷하기 때문에 어렵다" 였습니다.

 

수업이 끝난후 그 말을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토킹수업의 본질은 내가 하고싶은 말을 일본어로 능숙하게 바꿀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익숙지는것 입니다.

 

천천히 되돌아보면 본질은 잊은채 나도 모르게 한국어로 만든 문장을 일본어로 단순 끼워맞추는 식으로 만들게 되기 때문에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제 어휘의 가장 큰 단점은 제가 생각했던게 일본어로 말하는 순간 뒤죽박죽 섞여버려 하고싶은말을 잊어버리고 다르게 전하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이말을 하고싶은데 일본어로 하는순간 아예 다른말이 되어버리니까 갑갑하고 말할때마다 항상 투명한 벽에 가로막힌것 같았어요. 그래서 말하는것도 자신감이 없어졌구요.

 

그러다 보니 점점 편한 방법을 찾게되고 결국 본인도 모르는사이에 생긴 버릇이었습니다. 센세 말씀대로 한국어와 가장 닮아있기 때문입니다.

 

센세 덕분에 그동안 몰랐던 제 장단점과 고쳐야할것, 노력해야할 부분을 확실히 알게되어서 학습의 방향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일본 현지에 있는 표현, 한국식 표현 등을 뚜렷하게 구분해주셔서 값진 팁도 많이 얻게되었구요.

 

백문이불여일견 이라고 고민중이신 분들은 직접 경험해보시고 저처럼 막힌 벽을 뚫고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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