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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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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토플은 시험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보다 

영어시험점수 받는 것은 훨씬 쉬운 일입니다.

이것은 20년 간 축적된 

수강생들의 임상결과가 입증하고 있습니다.

시험은 게임과 같고

게임의 승률은 전략과 전술이 좌우합니다.

강사사진

문영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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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사진

종로* EJU 토익 800+ (월수금) 1:1개별지도
영포자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가르쳐주셔서 만족스러운 점수 획득

 

처음 일본대학을 결정할 때에는, 한정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었던 탓에  EJU(일본유학시험)만 보고 오직 그 점수로만 대학진학을 하는것으로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목표로 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영어점수가 필수불가결했고, 오랜 고민끝에 영어강의를 수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한국대학진학 모의평가 영어 기준 5~6등급의 매우 낮은 등급으로(잘찍으면 나오는) 영어에 있어 전혀 일가견이 없었고, 한국대학진학을 준비할때도 선생님들이 거의 포기했다고 말할수있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포기하고 영어를 보지 않는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였지만, 사람 욕심이라는게 더 좋은대학에 입학하여 프라이드 높은 삶을 꿈꾸게 되더라고요 하하하

 

하지만 그런 희망과 다르게 제 점수는 평가기준에 영어가 포함되어있는 대학들의 원서제출 커트라인이 우스울정도로 아득히 낮은 점수였으며,

그런 제가 너무 한심해서 초반엔 영어에게서 도망치자는 마음으로 매일 회피했습니다. 사실 영어를 회피하고자 한건 이번만이 아니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영어가 너무 무서워서 도망을 쳤고, 그럴때마다 영어선생님들은 절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문영미 선생님께서는 제가 포기했든 포기한것같든 뭐든간에 제게 포기한학생이라는 프레임을 씌우지 않으시고 최선을 다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부족하고 채우길 원하는 파트가 있다면 자료를 만드셔서라도 채워주셨고, 지금까지 접했던 고리타분한 영어와 다르게,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셨으며, 항상 수강생들에게 어떻게 해야 수강생이 원하는 점수를 안겨줄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분이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단기간에 제가 희망하는 대학에 지원하고 겨룰수 있을만한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어떻게보면 불가능한 모험이었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것이 11년간 영어와 척을치던 사람이 단기간에 토익점수를 뽑아올린다는것 자체가 그저 경이롭고 행복합니다. 

 

대학입시가 진행되지 않아 결과는 알수없지만, 인생에서 무언가를 이뤄낸적이 없었던 제게 이 강의는 제 자신의 가능성을 관철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있어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사실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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