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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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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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월)BASIC 입뽀입뽀 4단계(월수금)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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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열강하고 열공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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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걸음마떼기는 황미영센세와 함께!
얼마전 황미영 센세(3,4단계 수강) 덕분에 입뽀입뽀 전 과정을 무사히 이수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게 있습니다. 쉽게 덤벼들었는데, 갈수록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문법이 심화되고 지난 과정의 내용과 혼용되다보니, '멘붕'이 다반사입니다.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스스로 복습하는 그 '기본자세'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이런 의지박약의 저를 구제해주신 분이 황미영 센세입니다. 황 센세의 장점은 '진도 나가기'보다 지난 강의에 대한 '철저한 검증'에 초점을 두는 것입니다. 항상 날짜/요일(어제오늘내일) 묻고 답하기를 시작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문법을 토대로 실시간 통역(한국어를 일어로)하기, 단어테스트까지 쉴 새 없습니다. 또 수업이 마무리 될 때 작문숙제 프린트물을 주십니다. 아주 세심한 검증으로 미세한 오탈자 하나까지 끄집어 수정해주십니다. 제가 일본어 초보자에게 황 센세를 추천드리는 핵심 이유입니다.
일본어 공부, 확실히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의시간엔 열심히 듣고, 집에선 열심히 복습한다면 언젠가 일본어를 정복할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하고 믿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에 처음 발을 들이는 분이라서 강의를 눈팅만 하고 있다면, 문법과 용어의 쓰임이 적합한 지 모르겠다면, 독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감히 황미영 센세의 입뽀입뽀 시리즈 강의를 추천드리겠습니다.
P.S. 황미영 센세, 2개월 동안 성심성의껏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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