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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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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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EJU 일본어300반(월수금,2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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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부터 왕초보 상태로 들었는데 11월 EJU에서 300점 넘었어요!!!!! 선생님 최고~!~! 리얼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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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선생님의 300반 수업을 들었는데 처음 들어왔을 때는 남들 다 아는 한자도 모르고 문법도 엉망진창으로 외워둔 상태라 이제 막 6월 EJU를 대비하는 반의 진도를 따라가지 못해 많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수업이 끝난 후 격려해 주시고 수업 하시면서 제가 잘 따라오고 있는지 확인해 주신 덕분에 금방 어려움을 극복하고 곧 대답도 해가며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체계적으로 교재를 구성하셔서 그에 맞춰 수업을 해 주신 게 실력이 금방 늘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같습니다. EJU의 독해, 청해, 청독해로 실전을 대비할 수 있었고, 기출 빈도가 높은 기출 단어와 어휘를 교통, 음식, 날짜 등 각 주제별로 선별해 더 손쉽게 암기할 수 있었습니다. 문법 같은 경우에는 알기 쉬운 예문과 더불어 한국어로 이렇다 할 번역이 안 되는 것까지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예전에 책만 보았을 땐 잘 이해가 안 됐던 문법들도 저절로 머리에 입력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한자를 쓰는 획순까지 중요시하셔서 책 내부에 들어있는 한자들을 획순부터 훈음과 독음, 예문까지 차근차근 배운 다음 테스트를 볼 때마다 어떻게 써야 바르게 쓰는 한자인지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한자 시험을 보면서 예문에 나오는 다양한 단어와 표현을 배움과 동시에 제가 가장 취약한 한자까지 바로잡을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교재 이외에도 학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여러 가지 프린트를 나눠주셔서 학원에 빨리 도착한 날에 자습을 하거나 시간이 비는 주말 등에 집으로 가져가 공부하는 등 더 심층 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 평소 수업시간 외에 말씀하실 때도 학생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몇몇의 일본어 표현들을 한국어와 함께 섞어 쓰셔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일본어 표현들도 일상생활 속에서 들을 수 있어 하나하나 외우려하지 않아도 저절로 암기가 돼서 다른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에 잘 따라가지 못하거나 진로 상의 문제로 상담을 부탁드릴 때는 어떻게 하면 제가 더 나아지고, 만족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엄격히 말씀해 주셔서 금방 제가 갈 길을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한자 테스트나 정기적으로 보는 모의고사를 통해 제가 어떤 점에서 강하고 어떤 점에서 약한지를 바탕으로 뼈가 되는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6개월간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각 분야별로 실력이 점점 느는 게 보이더니, 이번에 처음 응시하게 된 11월 EJU에서도 300점을 넘기는 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술 같은 경우에는 따로 수업을 들은 적도 없는데 선생님이 수업 때 가르쳐 주신 표현과 문법을 바탕으로 적어 5점밖에 깎이지 않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남들보다 뒤처지고 제대로 쓸 줄 아는 한자도 없어서 앞이 깜깜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1~2개월이 지나고 점차 실력이 느는 게 제 눈에도 보여 선생님의 조언과 칭찬을 들으며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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