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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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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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토요오전-중급문법(1개월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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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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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업을 듣고 나서야 비로소 일본어란 언어에 대해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10년 전이긴 하지만 jlpt1급(청해 때문에 총점이 낮게 나왔지만 당시 문자 어휘 93점인가 97점 독해 문법 193점인가 받았어요)합격을 했었는데도 선생님 수업 들을 때마다 단어의 쓰임, 일본어 문법의 사소한 개념 하나라도 뭐 하나 제대로 알고 있는 게 없더라구요.
그동안 일본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본어 좀 한다고 자만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처럼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내용들을 몰라도 단어 외우고 기계적으로 문법도 외우고 문제집 풀면 1급에 합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일본어를 잘 하고 싶다면, 일본어로 유창하게 말하고 싶다면
문법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내가 쓰고 싶을 때 골라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반대로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도요.
그렇다고 선생님 수업이 문법만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 일본어 그 자체를 배우는 수업입니다.
문법부터 단어의 쓰임도 가르쳐 주시고 배운 내용을 드라마 음성으로 들려주시기도 하고 독해 프린트로 확인하기도 합니다.
10년 전에 1급 합격 후 별다른 공부 없이 올해 들어 선생님 문법 수업 2개월 과정일 때 복습달까지 추가해 총 4개월 듣고 (수업 외에 따로 한 거라곤 시험 2주 전부터 단어집을 본 것)7월 7일 1급 시험을 보고 왔는데 독해가 너무 술술 읽혀서 깜짝 놀랐습니다.
첫 독해 지문 첫 문장부터 선생님이 한국에서 배울 때 잘 못 배울 수 있는 경우가 있는 문법이라고 강조하신 게 나와서 아 내가 선생님 수업을 안 들었다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읽었던 게 떠오르네요.
마음 같아선 선생님 중급문법 수업 평생 듣고 싶지만 선생님이 이제 다른 반 올라가라고 가라고 하셔서 ㅎㅎㅎ 8월 한 달 복습의 시간을 갖고 9월부터 선생님 1급 수업 들으러 가려고 합니다.
선생님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수업은 제 인생 수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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