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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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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일본어 수다쟁이가 될 수 있는 수업!

강사와 같이 공부하는 동료들과

흥 있게 재미나게 여러 가지 테마를 얘기해보아요~^^

강사사진

권은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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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사진

강남베이직①단계(화목금)
즐겁고 재미있었던 수업^^

  십 여 년 전부터 일본어에 관심이 있었는데 가장 첫 관문인 히라가나를 외우는 것은 나에게는 너무 큰 산이었다. 그때를 시작으로 몇 년 간격으로 히라가나 외우기부터 나의 일본어 공부는 다시 시작되었지만 언제나처럼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결국에는 책을 덮어 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현재 하고 있는 공부의 연장선을 위해서 일본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었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학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 학원을 알아보다가 시사일본어 학원으로 결정하였다.


  겨우 히라가나를 외울까 말까한 실력으로 들어갔던 일본어 수업 첫 날!

  히라가나를 쓸 때 동글동글한 모양이 되도록 쓰는 것이라든지 글자 하나하나에 대한 권은진 선생님의 자세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읽는 방법, 유사한 글자들의 발음 차이 등 여러 가지 규칙에 대한 수업으로 나는 십 년 만에 히라가나 외우기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었다.

  히라가나를 확실하게 알고 나니 일본어 공부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수업이 진행 될수록 좀 더 복잡한 문법의 세계로 들어갔다. 그렇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면 그 즉시 연습이 될 수 있도록 선생님과 주고받는 응용연습이 이어졌다. 그리고 각 과가 끝날 때마다 선물로 받았던 숙제와 시험은 쉬운 것이라도 머리로만 끄덕끄덕하며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다.

  한 달 전만해도 확신보다는 의구심을 갖고 시작했던 일본어 공부였지만 지금은 조금씩 자신감을 갖고 재미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이제야 1단계를 마쳤지만 베이직 인텐시브 과정을 마칠 때까지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즐기면서한다면 나도 지금보다는 더 발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니 어느새 내 마음도 높고 푸른 하늘처럼 밝아지고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하기 싫은 일본어가 아니라 재미있고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해준 권은진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권은진 센세~ 고맙습니다.

전체 댓글 (1)
미란상! 이렇게 꼼꼼한 수기를 써주시다니! 감사드려요~ 글씨도 그렇고, 글도 그렇고 미란상처럼 깔끔하고 단정하네요 ^_^ 미란상- 정말 항상 열심히 하셔서 제가 다 힘이 났답니다. 정말이예요. ㅋ 숙제와 시험을 "선물" 로 비유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유익했었다니 ㅠ_ㅠ 다행이예요- ^_^ 4단계때 꼭 다시 봐요. 저랑 처음과 끝을 같이 할 수 있도록! 지금 처럼만 하시면 되요! 일본어에 지시면 안돼요! 화이팅 ! ^_^
권은진 20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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