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서정미 선생님
|
|
강남토요오후-JPT800
|
|
|---|---|---|
|
일본어를 잘 하는 방법
|
||
|
주말 4시간 수업을 합니다. 선생님이 혼내십니다. 가르쳐 준 건데, 알려 준 건데 복습하지 않고 대충 흘려듣고 있는 저를 혼내십니다. 정신이 번쩍 들죠. 선생님이 격려를 해 주십니다. 내가 실력이 늘고 있는 걸까? 이렇게 하면 되는 걸까?...라는 생각으로 고민이 들 때, 지금처럼 그렇게 꾸준히 조금씩이지만 해 나가면 된다고 얘기해 주십니다. 하지만 꼼수를 알려주시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한 달 안에 JPT 100점, 200점을 올릴 수 있는지 존재하지도 않는 길을 여기 있다고 얘기해 주시지는 않습니다.
일본어 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가 한 달, 두 달만에 끝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이 수업이 일주일에 4시간 뿐이지만, 그동안 함께 노력하고 수고하면서 공부한 교실안의 같은 수강생들을 보면서 겸손하게 더 노력할 뿐입니다. 그 길에 서정미 선생님이 시행착오를 줄여서 조금은 맛있는 음식을 학생들 앞에 놓아 두십니다. 일본어 책도 선물로 주시고, 재밌는 에세이도 설명해 주시고, 핸드폰 메세지로 함께 안부를 묻고 인사하며 즐겁게 지냅니다.
한 가지 바람은, 선생님의 열정을 따라갈 수 있는 내 열정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네요. 서정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