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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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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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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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 잘끼우고 싶으시면 이정민 선생님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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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연관된 일을 하는 직장인이지만, 번역실이 있어서 일본어에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반강제(?)적으로 일어를 해야 하는 상황들이 찾아오면서, 1년 정도 일하는 짬짬이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독학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군요. 일에 치이고, 전화는 계속오고... 업무상 사용하는 단어들과 주워들은 동사 몇몇 개로 꾸역꾸역 어떻게든 전화 통화하며 일은 진행이 되었으나, 저도 힘들고 상대방도 힘든 상황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러다, 일이 조금 한가해지고 이렇게 힘들게 살 바에는 좋은 선생님 밑에서 빠르게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4개월짜리 수강을 끊었네요. 첫 수업을 들으러 갈 때, “학원 수업진행이 치열하고, 삭막해서 숨이 막히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했습니다만, 치열하지만 재미있고 말할 기회가 많아서 숨 막히는(?) 신기한 시간이었습니다. 각 단원에서 기본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예문을 통해 이해를 시켜주시면서, 한 자 한 자 짚어가며 열정적으로 알려주셔서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 단원에서 배운 문형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돌아가면서 최대한 공평하게 회화를 할 기회를 주시고, 일본어 발음도 수업 중간 중간 잡아주셔서 문형과 특히 발음에 대해 더욱 신경 쓰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 단추가 가장 중요하다고들 하죠. 특히 외국어를 배울 때, 첫 단추를 잘 끼워야 이후가 편하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혼자서 잘못 공부했던 것들과 전화 올 때마다 급급하게 아는 명사들과 동사 몇 개 있다 없다하는 조사를 생각하지 않고 말했던 습관들 덕에 솔직히 학원 수업 시간 외에 고쳐보려고 고생을 했네요.(웃음) 기초를 꽉 잡을 수 있게 한 명 한 명 부족한 부분을 체크해주시고, 고칠 수 있게 신경써주시는 이정민 선생님. 이정민 선생님과 함께 첫 스타트를 한다면 처음 습관을 잘 잡을 수 있고, 즐겁게 시작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이가 갈리는 일본어에서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일본어로 생각을 바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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