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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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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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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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생님 만나 첫 단추가 잘 끼워져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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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좀 먹고, 눈도 좀 침침한데 새로운 언어를 배우겠다는 생각을 갖기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가정 일과 회사일도 많은데 일본어를 배워보겠다는게, 공부머리도 젊을 때하고는 차이가 많을텐데 등등 고민도 있고 걱정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일본어가 관심이 있는 언어라서 마음 약해지기 전에 바로 시사일본어학원 입뽀입뽀니혼고 단기대학과정 BASIC 4개월 과정 등록. 등록해놓고 보니, 아이쿠.. 히라카나도 모르는데 마음만 앞서서 너무 급하게 지른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때는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죠.
등록하고 나서보니 그날이 왔어요. 첫 수업! 처음이라는 것이 그렇지만 항상 설레임과 두려움이 같이 있잖아요. 선생님이 하라는대로만 따라가자 그러면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 첫 수업을 마쳤습니다. 수업 안빠지고 선생님이 하는대로 하다보니, 어 .. 좀 되네. 계속 이대로 하면 정말 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 선생님은 친절하고 잘 가르치는 좋은 사람 만난 거 같아서 만족이고, 교과 내용도 공부를 하다보니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고. 내가 수업에 빠지지 않고 복습을 잘하는 노력만 한다면 정말 되겠구나. 일본어가 부라부라.. 아.. 술 마시는 시간 조금만 줄이면 복습할 시간 충분한데. 이 건 앞으로의 나의 과제.
이정민 센세 덕분에 첫 단추가 잘 끼워진 거 같아 마음은 흡족하고 감사합니다. 급하게 질러서 좋은 것 별로 없다고들 하는데, 이 번에 마음 약해지기 전에 일본어 바로 지른 거는 나의 탁월한 선택이자 기회였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돋 오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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