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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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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한마디

JLPT N2 합격비결 3快가 궁금하신 수강생 여러분~

더 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김숙경쌤의 솔루션 수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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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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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중급점프(1개월완성)-주5일
중급점프 매일반 후기입니다.
엄격하시다는 후기가 많다던데 제가 너무 인생을 스파르타 식으로 산건지 엄격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몇번 착각해서 다른 과 단어 외워간적 있는데 안 혼내셔서 쏘 스윗 친절하신 분 하고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수업 얘기를 해보자면 전 단계인 세컨스텝에서는 희숙쌤이 지문 해석하기 숙제 내주시고 한문장씩 돌아가면서 시키셨다면 이번엔 지문이 두개라 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같이 하나 하고 나머지 하나는 숙제로 내주시는 형식으로 수업 진행하셨습니다. 지문도 한 사람씩 안시키시고 다같이 선생님이랑 읽었는데 처음엔 ㄹㅇ 립싱크 수준으로 입만 어버버하다가 와서 중간중간에 현타 장난 아니였는데 점점 갈수록 늘어서 나중에 선생님이랑 같이 읽고 있는 자신을 보면 뿌듯합니다. 물론 매번 그러는건 아니고 지문 수준 괜찮을때만 가능합니다. 단어는 초반에는 별로 안많고 오히려 세컨스텝 때보다 적어서 이정도면 괜찮네 하는 착각이 들 수 있는데 그건 단어 시험 한번 치면 바로 치료될겁니다. 그리고 단어 양이랑 수준도 후반 가면서 더 높아지고 문법도 이게 뭐야 싶은거 점점 많이 나와서 슬퍼집니다. 그래도 숙경쌤이 설명을 찰떡같이 잘 하셔서 수업만 잘 나가면 문법이랑 단어 잘 외워져요. 지문 해석도 수업시간에 했던 거랑 비슷한 문법 많이 나와서 괜찮았습니다. 근데 수업 안나가고 단어시험이랑 지문해석만 준비해가려고 하면 그때부터 헬게이트 열립니다. 아 그리고 후반 챕터 지문 해석 숙제는 수업 듣고 와서 해보려고 해도 이게 뭔 소린가 싶은거 있어서 수업마저 안들으면 진짜 노답일겁니다. "ㅇㅇ하는듯한 ㅇㅇ로 ㅇㅇ하는 것 같았다" 식의 어투가 많이 나오는데 전 제 자신이 직설적이진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수업 지문 해석하면서 저도 직설적인 한국인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독해반이 제일 재미없다고 하시는데 전 돌아이라 한자 외우는거랑 글 읽는거 좋아해서 재밌었습니다. 근데 아마 저같은 돌아이 아니라도 좋아하실거예요 선생님이 원체 재밌으십니다. 다음 달 엔투 듣는데 엔투는 독해보다 재밌다고 해서 기대됩니다. 숙경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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