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선생님의 한마디

강사사진

선생님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종로토요오전-일본어 시험한자반
그의 한자반 수업은 문자어휘 걱정을 할수 없게 만든다.

나에게 한자수업이란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시간 때 자격시험용으로 공부한 기억밖에 없다. 

몇년이 지나 대학에 들어가게 되고 일본어를 알아 공부를 해오면서 어렸을 때 공부했던 한자가 크게 도움이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한자쓰기와 뜻 ( 훈독,음독 ) 만 알고 있었지 본래의 뜻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6월달에 선생님 수업 ( 앞의 글과 합격수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 그는 틀림없는 전설입니다 , 합격수기 ) ) 을 들으면서 

" 국어실력이 부족하다 " 라는 말을 들으며 이해가 가지 않던 그날이 생각난다. 

교실 문 앞에 적혀있는 한자반에 관한 글이 있어 읽어 보았는데 도대체 뭐길래 하면서 잠시 의문을 품곤 했다. 

바로 카운터로 달려가 등록을 했다.

선생님의 강의는 한자에서 나온 본래의 의미, 그리고 쓰임을 공부를 하는게 주된 목적이다.

한자반을 꾸준히 들으면서 정리하고 해본 결과 A4용지 앞뒤로 15장이 넘는 양을 볼 수 있었다.

이 양은 JLPT N1뿐만 아니라 JPT EJU SNULT FLEX 등의 일본어 시험에 유용하게 쓰일수 있다는 이야기다.

처음 수업에 임했을때 "  전에 한자공부 좀 했으니까 매일 보는거 이정도 하면 되겠지 " 정도로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다. 

한국어문회 2급을 합격을 해도 일본어 한자와는 생김새는 비슷할 지 몰라도 본래의 뜻을 모른다면 모르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 강의는 여름에는 7-8 , 겨울에는 12-2 월달에 하는 걸로 알고 있다. 

선생님께서는 수업이 끝난 후 주중에는 학생들에게 카카오톡으로 매일 봐야할 한자정보들을 보내주신다. 

이 정보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언젠가는' 이 아니라 산의정상 ( 추구하는 목표치 ) 에 다가갈 수 있지 않겠는가. 

궁금하다면 그의 수업을 등록해서 직접 듣기 바란다. 

전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