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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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오 토모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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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일요반-프리토킹(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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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반 강의가 끝나다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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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일본어공부를 하면서 어느날 이런 생각을 했다. ' 시험을 위해서 공부만 하고 있다니 , 아..... 정말 제대로 된 일본어를 하고 싶다 ' 그러면서 시사일본어사가 시스템이 잘 되어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상담을 한 결과 프리토킹반을 수강하게 되었다. 개강일에는 중국어 시험때문에 수강을 못했지만 그 다음주부터 어떤 수업일까 하면서 기대하며 갔다. 이 수업에서 자랑하고 싶은 2가지가 있다. 하나, 사람들의 친근한 분위기 ( + 웃음바다 ) 둘, 선생님의 주신 '고급' 자료 ( + 선생님의 열정 ) 특히 두번째에 적혀진 선생님의 주신 '고급'자료이다. 이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 분들은 도대체 '고급' 이라고 적어 놓았는데 이게 뭘까 하는 분은 이 수업을 들어보면 알게 될 것이다. 내용은 간단하다. 그 주에 할 분량인데, 주된 것은 일본사회에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내용들을 다룬 것이다. 일본사회만 다루나? 그렇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우리나라와 비교문화를 체험하는 것이다. 선생님은 매 수업때마다 일본은 이러한데 한국은 어떠하냐? 를 항상 물어보신다. 그러면 우리들은 이렇게 해서 저렇게 됩니다 라고 답을 하면 반대로 일본에 관한 배경지식을 많이 익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화제거리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것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수업이 한시간 단위로 사이사이에 쉬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칠판에 적어 놓으신 내용을 사진을 찍어서 시간날 때 다시 보는 것도 그날 공부한 내용들을 상기할때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 중 몇분은 '진짜?' 라고 의심을 품을지 모른다. 그런데 이건 거짓말이 아니다. 왜냐하면 내가 말한 이 두가지는 직접 경험했고 3번정도 수강했지만 실력이 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자부하기 때문이다. 어느덧 1시간 2시간 3시간 이렇게 지나가고 교실을 나서는데 오히려 아쉬움이 너무 많이 든다. ' 일요일 오전 10시만 일주일 중에서 이렇게 기다리게 되다니 ' 하면서 말이다. 짧은 기간이였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시 돌아올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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