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신촌

이경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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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BRIDGE 군군 ⑤⑥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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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라는 벽을 재미있고 쉽게 허물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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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에 앞서, 회화를 너무나도 어려워했던 저에게 회화가 너무나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달에 저는 기초 문법을 다 배운 상태에서 바로 군군 수업을 들었습니다. 군군 수업을 듣기 전의 저는 회화는 섣불리 다가가기 어렵고, 틀리면 굉장히 자기자신을 굉장히 창피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첫 수업부터 많이 긴장을 한 상태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알던 단어도 기억이 안나며 쉬운 문법으로 문장 하나 만드는게 너무 어려웠기에 모두가 보는 앞에서 누가 들어도 이상하다고 느낄 정도로 틀린 문장을 말하고 말았습니다. 그 순간은 정말 쥐구멍에 숨고 싶을 정도로 창피했습니다. 근데 경연선생님 덕분에 저는 틀리는걸 창피해하지 않고 오히려 틀렸을때 뭐가 틀렸는지를 알고 고쳐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었고 처음보다 더 적극적으로 입밖으로 말을 내뱉을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는 사람이 무안하지 않게 반응을 이끌어내주시고 말하는 문장이 틀려도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친절하면서도 너무나 재미있게 알려주셨습니다. 이런 선생님의 수업 방식 덕분이 오히려 틀려도 일단 말을 해보자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누구에게나 문법에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시고 배웠던 문법들로 문장을 만들어 말로 내뱉는 것을 편안하게, 부담느끼지 않고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문형들을 자주 말해서 익숙하게 해주셨으며 프린트를 통해 그날그날 배웠던 문법들을 정리할 수 있었으며 단지 쓰는 거에서 멈추는게 아니라 매일 프린트에 있는 문제들로 간단하게라도 항상 사람들과 대화를 함으로써 손에서 입까지 이어지는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매일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노력해주신 선생님 덕분에 다양한 대답들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모두 관심을 가져주시고 누구하나 뒤쳐지는 일 없게 다독여주셔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수업을 무사히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진급시험을 보고 나서 모두에게 일본어 공부를 하기에 필요한 조언들과 한 사람 한 사람 각자에 맞는 상담들도 해주셔서 앞으로의 일본어 공부가 너무나 안심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 회화를 처음 접하게 되는 수업이 군군 수업인데 경연선생님을 만나 너무나 좋았습니다.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회화를 너무 재미있고 매력있는 것이라고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수업이 이 수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처음 회화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경연 선생님의 군군 수업만큼은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회화의 벽을 무너뜨리고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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