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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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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나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는 일본어!

저와 함께 미치도록 재미있고 신나게 야무딱지게 한 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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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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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사진

강남초중급독해(세컨드스텝)-월수금(짝)
일본어 기초에서 한 걸음 올라가기. (2)

 

 

-세컨드스텝을 수강하며

 

 

시사일본어학원의 기초 단계인 입뽀입뽀 과정을 마치고 들으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입뽀입뽀 4단계를 들으면서, 홀수 반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그 전에 들었더라면, 선생님의 강의를 이해하기보다는, 단순히 그 자리에서 배워가느라 벅찼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을 처음 선택할 때, 탄탄한 커리큘럼에 마음이 끌렸었는데요. 회화 반에서만의 연속성이 아니라, 독해 반까지도 연속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입뽀입뽀 1~4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계속 덧붙여나가는 공부를 하면서 일본어 공부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답니다.

 

 

입뽀입뽀에서는 한 문장을 만들고, 그것을 입 밖으로 내뱉는 것마저도 벅찼는데요. 세컨드스텝에서 그 문장을 문단으로, 더 나아가 하나의 글로 마주하니 그만큼 호흡이 길어야 했습니다. 

처음엔 모르는 단어도 많았기에, 예습시간에 단어 외우기만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예습도 복습도 본인 의지에 달린 것이기에, 그 누구도 강요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입뽀입뽀 도중에 세컨드스텝을 수강하면서, 다른 수강생들에게 폐 끼치지 말자는 마음이었기에 예습에도 치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시간이 쌓이고 쌓여, 단어를 외우고 또 본문을 읽어나가는 속도도 꽤 빨라졌습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수강생들과 소통하는 민경쌤의 모습에 두 달 동안 편안하게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층에서 공부하는 다른 학생들도 지나갈 때 꼭 강의실에 들러서 인사를 하고 가더라고요. 

어느 수업의 어느 수강생이든 선생님만의 친화력으로 수강생들의 마음을 열어주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강생의 눈높이에서, 배움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하시는 민경쌤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100분이라는 긴 시간의 강의 내용을 빠짐없이 다 제 것으로 만들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선생님, 두 달 동안 부족한 수강생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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