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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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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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BASIC 입뽀입뽀 ①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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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기초, 열정 넘치는 강의를 원하신다면 박정희 선생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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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부터 오전 6시 40분 1단계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원 시간표에 있는 커리큘럼과 학원 내에 비치된 책들을 살펴보았고, 저는 시사일본어학원을 선택했습니다. 일본어 전문 학원이라는 점과 연속성 있고, 다양한 커리큘럼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어떤 공부를 하든, 기초가 탄탄해야 하다고 생각했기에 책에 있는 내용에 충실하자는 마음으로 박정희 선생님 1단계 강의를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1. 히라가나라는 문자에 익숙해지기. 박정희 선생님은 강의 초반에 학생들이 히라가나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쓰기 과제 뿐만 아니라 동영상 강의를 통하여 최대한 히라가나를 빨리 익히기를 권장하십니다. 히라가나만 익히셔도 선생님 강의의 절반은 따라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초반에 학생들이 히라가나를 익히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강의 시간에도 히라가나를 읽고, 쓰는 시간을 충분히 주십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히라가나를 익히고 강의를 시작하신다면 그만큼 단어와 문장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생깁니다.
2. 배운 것으로 문장을 만들고, 스스로 말하기. 아는 단어가 많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눈에 띄는 강의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학생 개인에게 맞춰서 단어와 문형을 스스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끊임없이 주십니다. 초반에 배웠던 내용까지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선생님은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십니다. 단어가 문장이 되고, 그 문장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암기하는 방식이 아닌, 스스로 말하기를 통한 반복학습은 제가 박정희 선생님 강의 중에서 가장 만족스럽고 추천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3. 열정 넘치는 수업으로 탄탄한 기초 다지기. 이른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강의는 항상 열정이 넘칩니다. 수년 간의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기초 학습자들이 일본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마음가짐과 유의할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박정희 선생님은 기초에서의 작은 실수들이, 시간이 흐른 뒤 돌이킬 수 없는 일본어 실력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십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읽기, 쓰기, 말하기에 매 순간 집중하시면서, 학생들이 실수한 부분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열정을 갖고 이끌어 주십니다.
박정희 선생님 덕분에, 일본어 공부의 첫 발을 즐거운 마음으로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마음 그대로 4단계까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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