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종로

김태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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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초중급독해(세컨드스텝) 1개월완성(매일반,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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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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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입니다. 일본유학이 갑자기 결정나서, 급하게 일본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입뽀입뽀를 마치고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데, 담당 선생님, 상담원분들 모두 김태헌선생님의 세컨드스템을 추천해 주셔서 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을 처음 들을 당시에는 일본어를 배운지 2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다른 수강생들에 비해 문법적 지식도, 절대적인 단어량도 부족했고, 책 한장한장에도 모르는 단어들이 넘쳐났습니다. 너무 막막한 상황에서 "나만 믿고 따라와~~"라는 선생님의 말은 왠지 모르게 의지가 되었습니다. 따로 단어 시험이나 숙제는 없었지만, 수업의 1/3을 차지하는 복습시간과 수업 내내 계속되는 예문만들기는 저와 같은반 수강생들을 끊임없이 좌절시켜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수업시간에 틀리고 고통받은 만큼 열심히 공부했고, 그만큼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아직 일본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니여서 선생님의 실력을 판단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종로시사학원에 가장 오래계셨다는 점과, 수업을 고민할때 가장 먼저 추천받은 수업이라는 점이 선생님의 수업력을 나타내 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게 된것도 선생님의 뛰어난 수업력에서 나온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중 좋았던 점은 선생님은 언제나 무리의 앞이 아닌 뒤에 계셨다는 점 입니다. 보통은 강사가 수업에 잘 따라오는 몇몇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을 진행해, 많은 낙오자가 생기기 마련이입니다. 하지만 김태헌 선생님은 저같이 일본어를 어려워 하는 학생들도 포기하지 않고 실력이 늘때가지 뒤에서 밀어 주셨습니다.(멱살잡고 끌고갔다가 적당한가...) 또 수강생들과 계속하여 소통을 시도하시는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첫 시간부터 모든 수강생의 이름을 외우시고, 계속해서 이름을 불러주시고 하는 모습에서 수강생들을 비지니스적인 관계로만은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일본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2개월 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려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하고싶습니다. 일본어의 기초를 다지시고 싶으신분, 기초를 넘어 조금 더 실용적인 일본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 김태헌선생님의 세컨드스텝을 추천합니다. 일본어 실력 증진뿐 아니라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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