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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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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4단계(월수금)
남은정 선생님 고맙습니다 시작과 끝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딱 1년만 고생해보자 굳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본어입니다.

무더웠던 8월 새벽마다 자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선생님과 만나는 매일이 즐겁고 뿌듯했습니다.

발음이 어색하셨던 아저씨 한 분은 잘 하고 계신지 갑자기 궁금하기도 하네요.

그 때는 4단계 때 또 볼 수 있다는 말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어느새 계절이 바뀌어 겨울에 다시 선생님을 뵙게 되었네요.

 

발목을 접질러 3주간 목발에 의지한채 택시타고 주말반 수강하면서 

얼른 선생님 수업을 듣고 싶었습니다. 호탕하고 매력적인 웃음소리가 그립기도 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수업을 놓치기 싫어 회식있는 날은 아침에 가기도 했네요.   

 

4단계 어렵지 않냐고 여쭤봤을 때 3단계 보다 쉽다고 하셨는데

외울것도 많고 어려워서 흥흥! 대면서 다른 단계보다 더 신경썼네요. (진리의 또, 조건의 바 외울 때는 젤라또, 조권봐 이렇게 외웠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이 워낙 잘 가르쳐주셔서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잘 가르치시는 것 같습니다. 따로 학원을 차리셔도 잘 하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당초 일본 현지에서 길 찾고 음식 주문만이라도 해보자 시작했었는데

시사에서 좋은 선생님 만나서 이제는 좀 더 욕심부려서 경제주간지 독해도 먼 미래에 해보고자 합니다.

그 날에도 첫 수업을 가르쳐주신 선생님을 고마워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이세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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