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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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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꾸준히~ 열심히~ 일본어 공부 할 수 있어요.

우리같이 일본어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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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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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토요오후-JPT800
서정미 선생님 수업을 듣고 난생처음 JPT 900점을 돌파하였습니다.

저는 지난 7월부터 서정미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토요반 JPT 800점'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대학에서 전공도 일본학을 전공하고 문부성 장학생으로 1년간 일본에서 일본어 연수를 받았지만

부끄럽게도 JPT 900점 문턱을 넘은 적이 없었습니다.

 

취업준비하면서 필요성을 느껴서 나름대로 유명한 저자의 책을 구입하여 반복하여 문제를 풀어보고,

EBS 강의도 들어가면서 독학을 하였지만 8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해보면 신문 사설이나 책을 꾸준히 읽으라고 조언을 해 주는데

어느정도까지 읽으면 점수가 나오는 것인지 감도 오지 않고,

또 원하는 직장에 가기 위해서는 당장 점수가 급급한데 원론적인 이야기만 듣는 것 같아서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나 정도의 실력으로는 900점은 꿈도 못꾸는거구나'라고 포기하고 있다가,

그래도 더 늦기 전에 한번 더 노력해 보자! 란 생각이 들어서 춘천에서 서울까지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은 날,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선생님의 열의와 수강생들의 열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필기와 내용에 압도당하여 버거운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JPT 시험을 위한 강의라고 생각하여 토익처럼 다량으로 문제풀이를 하고 시험에 대한 스킬을 배울 거라고 기대하였는데,

한 문장 안에서 동음이의어, 파생어, 기능어, 헷갈리기 쉬운 단어 나열까지 샅샅이 파헤치는 공부 방법에 머리에 과부하가 걸려서 따라가는 것도 벅찼습니다.

과연 이렇게 느리게 공부해서 JPT를 섭렵할 수 있을까?란 의구심도 든 적도 있었습니다^^;; 

(JPT는 문제은행이니까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접하는 게 좋다는 것이 학원 다니기 전의 저의 선입견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저와는 인연이 멀다고 생각했던 JPT 900점 돌파를 수강 2달만에 이루어냈습니다.

 

선생님께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좋은 예문을 정확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말씀하셨는데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길이 옳다라는 것을 JPT 점수결과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후기가 엄청 길어졌는데 혹시나 수강을 망설이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될까 싶어서 주저리 남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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