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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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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나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는 일본어!

저와 함께 미치도록 재미있고 신나게 야무딱지게 한 번 해보자구요!

강사사진

최민경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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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사진

강남초중급독해(세컨드스텝)-화목금(홀)
시사일본어라는 학원에서 제가 수강한 最初で最後の講座
저는 현재 京都(쿄-토)에 재지해있는 4년제 사립대인 立命館(리츠메이칸)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제가 시사일본어에 처음 왔을때 상담원분이 아주 친절하게 이것 저것 설명하시면서 추천해주셨던 강좌였습니다 ( 그때 그 상담원분이 무척 예쁘고 키도 크셨던..) 그때 그걸 1달 동안 홀짝으로 듣고 그 다음달이 6월이였는데 N2 종합반수업을 듣고 N2를 90점이라는 믿을 수 없는 점수로 합격을 했었습니다 YBM도 다녀보고 파고다도 다니다가 작년에 EJU라는 아주 좋은 제도를 알게되서 다시 시사일본어에 다니게되었는데요 세컨드스텝의 교재가 개정된것을 확인하고 얼마나 바꼇을까나.. 궁금하기도 해서 5년만에 재수강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종로에서 들었을때 선생님과 비교했을때 상냥하시고 엄청 꼼꼼하게 그리고 중간중간에 일본문화에 대해 설명하시는것 그리고 앞으로 일본어공부에 연계될만한것들을 미리 알려주시는게..학생들에게 참 많이 도움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 되네요 最初で最後라고 해서 시사일본어에서 딸랑 한강좌 듣고 그런말 하는것 아니냐고 생각하는사람들도 있겠지만 12년5월부터 현재까지 최종적으로 총 73강좌를 들었네요~ 재수 1년하면 보통 1천~1천200만 정도 기숙사학원에서하면 2500만원정도도 깨진다는데 그것에 비하면 그렇게 큰 소비는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학교에서 하는 활동도 빠짐없이 하고 일본에서 취업준비도 착실히 해야해서 한국에는 거의 안오게 될것 같아서 정말 최후로 시사일본어에서 듣게 될 강좌로 최초로 들었던 강좌를 선택했습니다 남은 기간도 よろさくお願いします。 민경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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