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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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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BASIC 입뽀입뽀 ④단계(월수금)
박정희 선생님 강좌 추천합니다.



처음 일본어를 배울 때 선생님께 배웠는데, 다시 뵐 수 있게 되어서 많이 반가웠습니다.

 

선생님은 세심하고 상냥한 분이셨으며, 수업은 늘 유쾌했습니다.

 

지난단계와 동일하게 교재를 중심으로 이론을 배우고 일본어로 대화를 하는 수업이였습니다.

조금 다른 게 있다면, 이번 단계에서는 지난 단계의 문형까지 더해 반복하는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제게는 여전히 흔들리는 문형들을 재차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첫 단계부터 상당히 버거웠던 제게는 여전히 많은 것들이 힘겨웠습니다.

 

일본어 수업은 신청했기 때문에 들어야 하는 게 전부인 하나의 일이였습니다.

신청한 수업이였기에 들어야했고, 수업에 일부인 숙제를 어떻게든 해야 했고..

 

그런데 그러다보니, 듣고 있는 수업에 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해야만 하는 숙제를 하다 보니 부족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여기까지. 입뽀의 4개월을 마치고 몇 번인가 짧은 일본여행을 가는 것.

그게 제 계획이였고, 여기 이상의 공부를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험을 보면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정이 든다는 것은 어떤 걸까요.

 

시작했기 때문에 마무리 해야 했던 공부를 하다 보니

언제부턴가 내가 하고 있는 공부를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나는 계획한 시간을 마무리하는 것인데..

그만두는 것. 마무리 하는 것.. 저는 엄두도 나지 않는 시간들이 더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제게 제가 하고 있는 공부를 좋아하고, 더 하고 싶어지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한 수업이였고, 분명 귀한 시간들이였습니다.

 

다들 어떤 시간 보내고 계실까요

 

보다 능숙하고 한층 다져진 모습들일 테지요..

그런데 설사 저처럼 그렇지 않더라도 입뽀의 4개월은 지금 하고 계신 일본어에 정들기에 충분한 시간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시간 보내시더라도 좋은 시간 되실 것을 알기에 추천 드립니다.

 

이번 시간도 좋은 시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앞으로의 모든 시간 그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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