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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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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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JLPT N2 종합반(월수금,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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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우선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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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딱 10번의 강의였지만 우선희 선생님과의 만남은 뜨거운 한낮의 태양처럼 강렬했다.
학원을 다닐 수 없는 상황이라 인강을 통해서만 학습을 해오던 중 뭔가 알 수 없는 불안감과 합격증에 대한 절실함때문에 용기를 내어 학원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드디어 첫 수업! 교실에 들어서자 자리에 앉아있는 세련된 인상의 선생님을 보는 순간 '찌릿'하는 전류가 느껴졌다. 믿음......
날카로운 눈빛이 스캔하는 듯 나의 전체를 훑어내리는 느낌이 들었다. 체구가 작으신 선생님이 거대한 산처럼 느껴지는 순간이라고나 할까.
난 용감무쌍하게도 N2수업을 한달만에 합격하겠다고 들어온 사람이었다. 의욕만 앞섰지 독학에다 실전경험이 전혀 없었기에 어리버리하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랐는데 어느순간 선생님께서 그 맘을 알아보시고 속 깊은 배려를 해주셨다. 일부러 이름도 불러주신다. 이 나이에도 선생님의 관심어린 한 마디에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ㅋㅋㅋ ... 따뜻한 스승님이시다!
수업이 알차고 탄탄한 구성인 것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들어본 사람은 선생의 정성과 애정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일본문학을 제대로 전공하신 분이라 뉘앙스의 설명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신다! 뉘앙스를 알고 공부하는게 언어공부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아는 사람을 다 알거라 생각한다.
스승이 없는 시대라고 생각했는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소리없이 온몸으로 응원해주시는 우리 우선희 선생님!
난 이 분을 내 생애 첫 일본어 선생님이자 이 시대 몇 분 안되는 스승님의 반열에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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