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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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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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초중급독해(세컨드스텝)-월수금(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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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일본어 수업(1편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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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저는 월수금/화목금 반을 두 개 다 등록해서 매일반 형식으로 수업을 다녔습니다. 하루에 한시간 40분정도 수업을 받고 나면 반드시 당일날 복습을 합니다. 한자에 까막눈인 저는 한자써보고 단어외우고 문법정리 소리내어 읽어보기 mp3파일 듣기 및 책에 이쁘게 정리해두기 등을 하고 나면 복습시간만 순 4시간 정도 필요했습니다. 빡셌지만, 이렇게 좋은 수업을 내것으로 못 만들면 많이 아쉬울 것 같아서 욕심을 냈습니다. 물론 중간에 바쁜 날에는 복습을 못한 적도 있지만, 되도록 조금이라도 보고 가려 했습니다. 수업 중간중간에 민경쌤이 일본 유학하던 시절 재미있었던 얘기를 들으면 마치 제가 일본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노천탕에서 벚꽃이나 눈을 맞았던 것, 외국 친구들과의 경험 등을 들으면서 관광이든 유학이든 저런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수업이 19,20과 이렇게 두 개가 남았는데요. 뮤지컬같은 선생님 수업을 앞으로 못 듣는다니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만약에 민경쌤만의 일본어 커리가 더 있었으면 저는 우선순위로 그것부터 들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JLPT 수업들도 하셨다는데 다시 해주실 순 없으신지요? 선생님수업만 들으면 일본어실력은 복습하는 제 노력에만 달려있을 것 같아서요.
-마치며
이제 다음단계인 페라페라로 넘어갈 시간입니다. 저번달에 겁나서 가지 못했던 단계인 페라페라, 지금도 어렵고 녹녹치 않겠지만 세컨드스텝 때 배운 저만의 무기를 잘 활용해서 이 단계도 무사히 넘어가고 싶습니다. 최민경 센세, 제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잘 못넘어가는 성격이라 수업후에 질문도 많이 했는데 그때마다 친절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달 동안 신세 많이 졌어요. 앞으로도 일본어 공부 꾸준히 쉬지 않고 할 거에요. 일본어를 더 재미있고 매력적인 언어로 만들어 주셨어요. 한달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스타일이 저에겐 너무 잘 맞았어요. 이제 선생님의 성우같은 목소리며 장난스런 표정, 웃긴 농담들을 못 듣겠네요~담에 또 기회되면 다른 수업에서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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