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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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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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2단계(화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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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살면서 들었던 수업중에 거봉처럼 가장 재밌고 알찬 수업! (이찌방이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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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단계 입뽀입뽀가 끝나면 꼭 수강후기를 등록해야 겠다고 꼭 다짐했었습니다. 일본어 배워야지 배워야지 해놓고 집에 사놓은 책만 수두룩이었습니다. 마음먹고 학원다니자 해서 다녔는데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다 다른지라 안맞는 선생님도 계셨고 하는 바람에 2단계만 총 3번을 듣게됐네요. 그동안 3명의 선생님께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3단계로 들어가야지 하면서도 회사다니랴 피곤에 찌들어서 이번에도 글렀다 했습니다. 아니 근데,,,수업이 너무너무 재밌는거 아니겠어요? 매번 코빅을 보는 즐거움과 일본어까지 얻어가는 일석이조의 수업이란 정말 충격이었어요. 특히, 일본어를 더듬거려도 틀려도 끝까지 대답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같은 초급자들에겐 저런 센세가 꼭 필요하거든요. 틀렸다고 무시하거나 기죽이는게 아니라, 기다려주고 할 수 있다고 해주시는 분이요. 2단계 수업을 3번이나 들었지만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원들에겐 귀가시간을 늘려가며 투자하는 시간이지만 피곤한건 사실이거든요. 근데 김교희 선생님 수업을 올 땐 기분좋은 마음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너무 즐겁게 다닐수가 있었거든요! 화목금마다 주변에서 술마시자 , 놀자 이렇게 꼬드겨도 '오늘 수업은 중요한거니깐 꼭 와야합니다'라고 하시는 말씀이 생각나서 다 뿌리치고 학원에가고 선생님이 너무 재밌어서 가야한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더랬죠. 제 주변에서 센세 모르는 사람 없을꺼에요. 제가 엄청 재밌다고 노래노래를 불렀었거든요. 무엇보다도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니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했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정말 재밌고 알찬 수업이었습니다. 3단계에선 뵐 수 없지만 4단계에서 꼭 뵐 날을 기다릴게요♥ (에헤이~ 기다리지마아~ 라고 하실 것 같긴하지만요) 김교희 센세 수업은 꼭꼭꼭 추천입니다.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포기할 뻔한 일본어 수업을 이 연휴많은 5월에도 다닐수 있게 해주셔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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