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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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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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EJU일본어 400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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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셀형식 강의와 EJU 최적화 문제풀이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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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월에 세컨드스텝, 2월에 EJU 300-1반과 중급점프, 3월에 EJU 300-2반을 거쳐 4월에 EJU 400-1반에 들어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한국 문화보다도 일본 노래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에 노출되어 이것저것 들은 것이 많아서, 느낌적으로 아는 뜻을 한자에 연결 시켜 주는 것만으로 쉬운 어휘들을 금방 외울 수 있었기에 빨리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일상 어휘가 아닌 EJU 독해 수준의 어휘, 한자 쓰기에 대한 내공은 많이 부족한 채로 400-1반에 들어왔고 처음 봤던 실력테스트에서 절반 정도밖에 못받았습니다
하지만 유충열 선생님의 강의 스타일은 셀형식 강의로, 해당되는 내용은 기초부터 심화까지 전부 알려주시기 때문에 수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메꿀 수 있습니다 셀형식으로 외우면 따로따로 외우는 것보다 공부 효율도 훨씬 높아지고 복습할 때도 좋습니다 또한 문제풀이 시간에서는, EJU독해가 시간 압박을 받는 시험이기 때문에 원하는 답만 딱딱 골라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계속 연습시켜주십니다 아무 생각없이 본문을 쭉 읽고 답을 골라내는 것이 독해라고 여겼던 편견에서 벗어나 문제 푸는 관점 자체가 달라졌습니다(아직 체화하려면 멀었지만)
수업이 끝나고 배웠던 내용들을 2~3일 뒤에 시험을 보는데, 아마도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거해서 일부러 이렇게 시험 보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수업 전에 예습 1번, 수업 들으면서 2번, 복습으로 3번, 2~3일 뒤에 히라가나 쓰기로 4번, 다시 2~3일 뒤에 한자 쓰기로 5번 보게 되면 외우기 싫어도 외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400반은 300반처럼 한자를 보고 히라가나와 뜻만 쓰는 시험 뿐만 아니라 한자를 쓰는 시험도 보기 때문에 한자쓰기에 익숙하지 않던 저는 처음에 조금 힘들었지만, 신기하게도 한자는 계속 쓸수록 익숙해졌습니다 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이고, 실력이 부족하면 그만큼 예습을 열심히 하면 되고 주말을 이용해서 따로 공부해서 부족한 부분을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쉬운 수준으로 많이 공부하는 것보다 이렇게 다소 힘들더라도 어려운 수준에서 놀아야 실력이 늘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직 1달밖에 안됐는데도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되게 많은 것을 제대로 배웠다는 느낌을 받은 강의였고 정말 알찬 1달이었습니다 아직도 내공이 많이 모자라서 어휘도 부족하고 쓰기 속도도 느리고 일본어 읽는 폼도 안나오고... 여러가지로 엉망진창이라 더더욱 열심히 해야하지만 유충열 선생님만 믿고 열심히 한다면 나중에는 EJU 일본어 만점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11월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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