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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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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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초중급독해(세컨드스텝) 1개월완성(매일반,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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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반복하고 응용해서 일본어를 내 것으로 만들기에 최적인 수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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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김태헌 선생님의 세컨드스텝 매일반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혼자서 일본어를 공부하다가 오는 7월에 있을 JLPT N2를 준비하고자 지난 2월부터 타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 학원은 학생들이 따라오면 오는 거고 아니면 말고라는 식의 체계적이지 않은 수업 방식이었고 이대로 7월 시험은 어림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학원을 다시 알아본 후 이번 달부터 시사일본어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현재 수강하는 과목 중 하나인 김태헌 선생님의 <세컨드스텝>은 우선, 수업 초반에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해요. 시간 관계상 단어 몇 개 적힌 시험지 주고 "외운 거 쓰세요. 다음 시간에 채점한 거 나눠줄게요" 이럴 수도 있겠지만, 김태헌 선생님은 무조건 학생들이 직접 소리내어 말하도록 하세요. 이런 게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답니다. 내주시는 예문도 굉장히 다양하고 흥미로워서 복습 자체가 또 하나의 수업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학생들이 자주 헷갈리거나 틀리는 부분은 또 따로 체크를 해주세요. 끊임없는 반복으로 단어나 문장 등을 외우게 되는 거죠.
이렇게 복습한 후에는 본수업이 시작됩니다. 한 시간 사십 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 강의는 오랜만인 것 같아요. 수업이 굉장히 재미있거든요. 문법 위주의 강의를 듣다 보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데, 세컨드스텝을 들으면서는 지루했던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문법이라는 것이 딱딱하게 느껴져 많은 사람들이 지레 겁을 먹기 일쑤인데 김태헌 선생님은 어렵게 느낄 틈이 없도록 착착착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설명 하나가 끝나면 바로 학생들에게 예문 만들기 연습을 시키세요. 선생님께서 한국어로 예문을 주시면 학생들이 함께 일본어로 바꾸어 말하는 거죠. 설명만 주루룩 나열되는 수업이라면 아마 집중력도 떨어지고 설명의 절반도 기억에 남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직접 예문을 만드는 연습을 하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수업 내용을 습득하게 된달까요.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는 것이 김태헌 선생님 수업의 아주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저는 일본어 기초 문법이 완벽하게 닦여 있는 편도 아니었고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요. 그렇지만 세컨드스텝을 들으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도 새로이 공부하게 되어 굉장히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세컨드스텝은 이미 배운 문법, 독해 등을 반복하고 응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기에 최적인 수업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으로, 일본어와 한자로만 된 본문을 내가 해석할 수 있을까? 나만 빼고 다들 엄청 잘하는 거 아닐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고민은 첫 수업부터 단번에 날려주시는 김태헌 선생님의 세컨드스텝을 추천할게요.
아,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세컨드스텝은 교재도 괜찮은 것 같아요. 본문 내용 중 일본에 대한 여러 정보나 상식 등이 나오거든요. 보통 어학교재 본문이나 예문은 자연스럽지 않고 억지로 만든 티가 역력한 경우가 허다한데 세컨드스텝 교재는 그런 게 느껴지지 않아요. 작은 부분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문법 설명하느라 억지로 만든 어설픈 예문을 외우는 건 학생 입장에서도 고역이잖아요?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이뤄진 본문 보면서 독해 실력 쑥쑥 늘리시길 바랄게요! 김태헌 선생님의 세컨드스텝,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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