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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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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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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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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초급한자&어휘(화목금)
안녕하십니까? 이번 기초한자단계 수업을 들은 조용협이라 합니다.
우선 이렇게 후기를 일찍 남기는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이제 곧 4월도 끝나가는 시기에 후기를 일찍이라면 일찍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자수업을 수강한 이유는 일본어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그리고 한자로 이루어져 있고 또한 일본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공통적인 바리게이트라 부르는 한자에 막히기에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 듣게 되었습니다. 그보다 더 배우고 싶었던 이유는 제가 일본어를 배워서 JLPT n2급을 획득하고 일본현지취직을 위해 현지인들과 막힘없이 소통하는 그날을 위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 황영아 선생님 수업은 놀라움 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선생님의 말씀템포가 빠르다고 하시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성격이 느릿느릿하고 천천히 하는 성격이다 보니 (자랑할만한 성격은 절대 아니긴 하지만....) 첫 시간에는 눈이 뱅글뱅글 돌았던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나 안해 못듣겠어 이 수업" 이라고 책임없는 소리를 하게 된다면 제가 하고싶은 일을 못하게 될것이고 또 그토록 제 자신에게 다짐하고 명심했던 약속이 깨지는것이기에 내가 이해못하는건 어쩔수 없다. 그래도 수업은 끝까지 들어보자 수업이 모르는것 투성이라 해도 선생님이 해주시는 주입식 교육을 받으면 그래도 끄으으으응 하는것보다 어버버 라도 옹알이라도 배울수 있을테니 수업은 끝까지 듣자 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제게 한자는 미지의 세계이긴 하지만 선생님께서 수업중간중간 말씀해주시는 팁 그리고 반복적인 교육 (선생님께서는 주입식 교육이라고 말씀하시었지만 한자를 1도 모르는 제게 주입식 교육은 제 개인적으로는 알맞는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을 통해서 듣다보니 아~! 이럴땐 이렇게 가는것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진짜 흐릿흐릿하긴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될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아주긴 하지만 조금씩 들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이 수업을 중도포기하고 떠나갔다면 저는 한자를 아직도 "뭐지? 뭐지? 이건 어떻게 읽는거냐?" 라고 평생 제자리만 빙빙 돌았을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수업을 완전히 제대로 똑바로 따라가진 못해도 힐끔힐끔 보고 멈칫멈칫 거리며 생각을 그래도 조금이라도 할수 있다는것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_ _) P.S:초급한자 수업을 들으면서 단순무식하지만 한자 단어를 달달달 외웠던것이 가끔 독해시간에 외웠던 한자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마다 새롭고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전체 댓글 (1)
용협상~~~~길고 긴 수강후기 완전 아리가또오!!! 당신의 첫 노래는 잊지못할거야. 후훗 언젠가 중급때 보면 그때도 잘 부탁해~^^
황영아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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