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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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뉴스+사설(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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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 익숙해지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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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째 뉴스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이번달 부터는 아침부터 하는 매일반을 들었답니다.
수업에는 하루에 뉴스3개를 듣고 사설 1개를 읽는데요.
뉴스의 경우 중요 단어를 빈칸으로 한 상태로 2번정도 듣고, 단어를 학생들이 맞추고요. 끝까지 다 들은 다음에는 다시 처음부터 한번 듣고, 다음 테마로..
3개의 뉴스를 다 듣고 난 후에는 뒷란에 있는 원문을 다같이 읽고요. -> 저는 이렇게 읽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한자도 확인하고 직접 소리내서 읽어보니까요.
다음에는 사설로 넘어갑니다. 사설은 사설 혹은 칼럼 둘 중에 하나고요. 가끔은 한장이 넘어가는 장문 사설도 나오기도 합니다. 같이 선생님과 소리 내어 읽고, 같이 해석하기도 하고요. 분량을 나누어서 개인별로 해석하기도 하는데요. 혼자 해석하려면 좀 긴장되긴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물론 부족한 부분은 선생님이 다 알려주시고요.
뉴스 신문 사설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요. 한국에서 일본어를 공부하기 때문에, 일본어에 노출되는 환경이 아니잖아요. 그 상황에서 뉴스와 사설같은 살아있는 일본어에 매일매일 노출되면서 그 경험이 쌓여가는 점 같습니다. 자주 나오는 단어들은 물론이고요. 2번, 3번 자주 접하게 되면서 일본어 발음에 익숙해 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2번째로 좋은 점은 일본의 현재 정세에 대해서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사설을 보면 지금 이슈가 되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일본에서 보는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요즘 이슈 중 하나는 도쿄의 유명 수산시장인 츠키지 시장(築地市場)의 토요스(豊洲)이전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들이죠 또 미국에서 원자력 사업으로 고전중인 도시바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고요.
뉴스를 듣자보면 가끔 어이없는 사건들도 많이 나오고요. 일본이나 우리나 비슷하구나 하는 뉴스도 많이 있고요. 여하튼 들으면 들을수록 도움이 많이 되는 수업인건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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