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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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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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JLPT N1-종합반(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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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 종합반(월수금, 김성준 선생님) 수강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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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N2 시험을 보고 N1 시험준비를 위해서 올해 1월부터 이번 달까지 수강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N2를 두 달동안 급하게 준비하면서 청해준비를 체계적으로 못했고 그것이 시험결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더 긴 기간동안 체계적으로 N1 준비를 하려고 시사강남캠퍼스로 왔습니다.
N2를 깊이있게 공부하지 못해서 N1 입문반(김성준 선생님)을 선택했는데 두 달이 다 되어가는 현재 시점에서 볼 때 괜찮은 결정이었습니다.
우선 선생님이 주신 단어프린트나 강의를 통해서 단어와 한자를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 시작할 때마다 단어프린트에서 단어 10개씩을 외우게 되는데 이게 쌓이면 무시 못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강의중에 단어를 배울 때도 그냥 뜻만 알려주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그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 한 글자 한 글자에서 떠오르는 단어를 상기시켜주시는데
이게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법도 자세히 알려주시는 편이라 지금까지 배운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들으니 좋았습니다.
독해는 본문을 읽어나가면서 단어, 문법 등을 정리하고, 그 다음은 우리말 해석, 마지막은 문제풀이 순으로 진행되는데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들었던 N3, N2 독해강의보다 체계적이고 자세했습니다.
청해는 문제풀이, 스크립트 분석, 정답확인 순으로 진행되는데 여기서도 단어, 문법정리는 계속됩니다.
언젠가 선생님께 청해 잘 하는 방법을 물어보니 어휘를 많이 아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이제서야 그게 무슨 의미였는지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청해문제를 풀 때 확실히 예전보다 더 많은 단어와 문장이 귀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청해울렁증 때문에 문제가 들렸다가 안 들렸다가 해서 초조해했고, 못 들은 문제를 찍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
이제는 귀로 듣고 메모한 정보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청해실력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건 확실합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요약을 하자면 단어, 한자, 문법에 자신 없거나 어중간한 실력인 분들은 김성준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많은 걸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어, 문법, 독해, 청해 모두를 자세하게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점수가 안정적으로 올라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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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잘못 쓴 부분이 있습니다. 단어프린트에서 단어를 매시간 10개씩 외우는 게 아니라, 10줄씩 그러니깐 20개씩 외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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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098 | 2017.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