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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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모토 히데타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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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프리토킹-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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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JLPT 1급, JPT 830점, 일본기업 4년이상 근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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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저는 JLPT 1급, JPT 830점, 일본기업 4년이상 근무자입니다.
2016년 10월 말 지인의 부탁으로 일본어 학원을 알아보다가, 시사일본어학원 무라모토 선생님의 '프리토킹'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의 선생님의 수업으로 '발음'과 각종 뉘앙스를 보다 정확하고 바르게 알 수 있을 것 같아 신청을 하게 되었죠.
처음에는 이 수업을 통해 내가 얻는 것이 있을지 반신반의 했습니다.
이미 업무에서 한글보다 일본어로 메일을 작성하고 전화통화를 하는 빈도가 더 많았기 때문에... 이미 대학때부터 수십번 통역을 하고 봉사활동을 하며 익숙해져있던 언어였기 때문에...
무엇을 보아도 읽을 수 있고, 무엇을 들어도 이해가 되며, 누구와 이야기를 나눠도 불편함이 없는...
그런 한국어와 같이 익숙했던 것이 일본어였기 때문이죠.
하지만, 첫 수업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말하는 억양, 발음, 상황에 따른 뉘앙스들이 '그저 외국인이 말하는 일본어'였다는 것을.
지금까지 만나왔던 일본인들은, '한국인이 하는 일본어'라면 훌륭하다고 넘어가 준 것이였습니다. 일부러 고쳐주고 수정해 줄 필요도 없었습니다. 업무든, 통역이든 심각한 문제가 없었으니까요~
아직 일본 신문기사를 보면 몇 단어씩이나 사전을 찾아야 합니다. 아직 일본 드라마를 보면 모르는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일본어 이 정도면 되었다!라며 안주하면, 발전은 없더군요.
내 일본어는 아직 멀었다. 일본인이 인정하는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
무라모토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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