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일본어 제대로 배우면 절대 어렵지도,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시간만 드는 수박 겉 핥기식 공부.. 

언젠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일본어가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강사사진

이정민 선생님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종로▶BASIC 입뽀입뽀 1개월 기초완성반 B반
1달 단기속성반 후기(2주차)

시사일본어 학원에 다니기 전까지 저의 일본어 실력은, 그저 만화를 보면서 익숙해진 청해 실력과 중학교 때 잠깐 배운 히라가나가 전부였습니다. 취미생활을 하는데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나 작년 여름에 일본에 혼자 자유여행을 처음 다녀오고, 일본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 후에도 몇 번의 여행을 더 다녀왔지만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도 말할 수 있는 능력은 별개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게 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어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었고, 학교에 일본어 복수전공을 신청하고 배울 겸 시사일본어 학원에 다니게 됐습니다.

저는 1달 단기속성반에 들어갔고, 지금 2주 정도가 지났습니다. 읽고 쓰는 것이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많이 익숙해졌고, 빈약했던 어휘도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만화로만 듣고 대충 알고 있던 단어들의 발음을 정민 선생님의 발음 교정을 통해 정확한 발음으로 교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이 지적받았지만, 선생님이 그만큼 학생들을 한 명, 한 명 신경써주시는 느낌이라서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의 일상생활이라든지 자주 사용되는 용어 등은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내용들이라 매우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나누는 자유로운 회화나 학생들끼리 나누는 회화 연습은 조금 두렵고 어려웠지만, 실질적으로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2월 달에 후쿠오카 여행 계획이 잡혀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재밌는 여행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월 달에는 후쿠오카 이외에도 여행계획이 너무 많이 잡혀있어서 더 수강할 수 없지만, 3월 달에는 JLPT 준비를 위해 관련 수업을 수강해볼까 합니다. 부디 이 수강후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  

전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