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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1단계(월수금)
시사일본어의 보물과 같은 센세입니다.

남은정 센세는 본인이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교수 도구로 사용하시는 분이십니다.

 

 

가령 간단한 인삿말이나 대답도 반드시 일본어로 말하게 하시고요,

(남은정 센세 수업 이외에 다른 수업도 수강할 기회가 있어서 느꼈던 것이지만,

간단한 인삿말이나 대답도 일본어로 하지 않는 센세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일본어 인사나 답변을 해보는 일이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학생들이 직접 말을 해보는 것과 하지 않은 것은 정말 천양지차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인식을 하든, 하지 않든 글자의 획을 긋는 방향이나 순서도 신경쓰셔서 판서를 하십니다.

그리고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배려해서 판서도 깔끔하고, 단정하게 써주시고요,

(교차수강을 하다보면 판서를 대충하시는 센세들도 뵈었는데요, 일본어에 이제 막 입문한 학생들에게 일본어 판서는 익숙하지 않은 것입니다.

센세들은 수업을 서둘러서 하시느라고 판서를 대충 하셨던 것일 수도 있지만, 학생들 중에서 글자를 알아보기 어렵다고 말했던 학생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센세보다 나이가 어린 학생들에게도 존댓말로 친절하게 강의하십니다.

아울러 학생들이 진도와 무관한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면, 곧 바로 지적해주시고, 진도 내에서 배운 단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그러다보니 수업 시간에 배운 단어를 빨리 습득하게 되고, 수업이 산만하지 않고, 집중도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 남은정 센세는 학생들이 일본어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본인이 직접 만드신 표나 자료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해주시고요,

이런 자료를 통해 학생들이 진급하여 센세의 수업을 듣지 못 하는 때에도 도움을 주시고자 노력하십니다.

 

 

그러다보니 수업 시간에 학생들의 집중도가 저절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센세는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수업을 성실하고, 꼼꼼하게 준비해오시는 분이시고요,

이 분이 수업에 대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하셨는지가 수업에 정말 그대로 드러납니다.

 

 

지금은 제가 입뽀입뽀 1단계에서 진급을 하여, 센세를 뵐 수 없지만,

늘 센세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고, 좋은 수업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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