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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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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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퍼펙트일본어(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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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문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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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일본드라마 '고우, 공주들의 전국'이라는 일본드라마를 세편 연달아 보았습니다. 총46부작 대하역사물로 풍신수길을 중심으로한 일본 막부시대를 흥미진진하게 묘사하여 재미와 동시에 일본역사 마저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맛보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꽤 오래전에 일드를 접했지만 그것은 직업상(저는 오랜시간 드라마를 연출한 드라마피디) 참고삼아 보았던 것이었지요. 물론 그당시에도 일어공부에 대한 갈증은 있었지만 밤낮을 가리지 않은 드라마 촬영으로 아쉽게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 역시 드라마연출일로 중국에 가게 되었고, 일본어가 아닌 중국어를 허겁지겁 공부하게 된것이 벌써 10여년전의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제가 돌고 돌아서 이제 드디어 갈망했던 일본어 학습과 일본문화에의 이해를 넓히려 명성높은시사일본어학원에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헤어진 연인을 만난것 같은 기쁨이 ㅎㅎ 요즘의 제 연인(오해 마시라 ㅎㅎ) 아니 일본어 선생님은 다름아닌 문승현 선생님으로 '퍼펙트 일본어'를 가르치시고 계십니다. 우선 수업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그래서 전 수업시작 20분쯤 전에 도착하여 일본어로 간단한 대화를 시작하며 일어공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언어적 영역뿐 아니라 일본의 역사와 문화,그리고 현대의 시사적 흐름까지 꽤뚫고 계시니 우선은" 일본을 이해하는데 참 좋은 길잡이시다" 라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하여 저는 일본어는 말할것도 없고 일본을 알려면 문승현선생님이라는 "문을 열어라, 그리하면 얻을것이다!" 이런 믿음과 확신으로 오늘도 또 내일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답니다.이제 곧 삼개월에 접어드는데,최소 일년이상은 문선생님과 함께 그리고 의욕 넘치는 젊은 친구들과 일어의 문,일본이라는 문을 활짝 열고 새로운 세계로의 행진을 계속해나가렵니다. 그러고 보니 좀 일찍 만나지 못한 아쉬움도 가끔은 듭니다만, 소중한 인연은 그리 쉽게 오는 것은 아니겠지요! .. 여러분도 일어수업의 달인, 문승현 선생님이란 '문!'을 열어보세요. 그러면 일어를,일본문화의 모든것으로 통하는 활주로를 비행할수 있으니까요! 그대들과 저의 꿈이 이뤄지는 문승현 선생님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늘 놀라운 열강과 흥미진진한 수업으로 우릴 안내하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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