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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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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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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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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자특강<필수700자>
선생님 이번달도 감사했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필수 후반을 들었는데요. 이번달 수업이 너무 많아서 못들을 것 같았는데

이왕 시작한거 이어서 해버리자라는 마음으로 개강날 등록해버렸어요 ㅋ

역시 이번 한달도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한자수업이 마지막 수업이라 좀 지칠때도 있었는데 항상 선생님의 수업은 활기차고

밝으시기 때문에 다시 힘을 얻곤 했어요 ㅋㅋ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도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시고, 단어 하나하나에도 굉장히

신경쓰시고 예문도 일상 회화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재미있고 알찬 표현들로 가득 채워

주셔서 한자 뿑 아니라 회하연습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두 달 수업을 들으면서 한자에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이제 한자를 보면

그냥 무작정 외우는게 아니라 긴지 짧은지 탁음이 있는지 없는지 자동적으로

체크하면서 외우게 됐어요. 그러니까 한자도 더 안잊어버리게 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모두 선생님의 마법같은 강의 덕분인 것 같아요 ㅋㅋ

선생님 두 달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에 또 선생님 수업듣고 싶어요. 그때 또 뵈요 ^^ 건강하세요 ~
전체 댓글 (1)
우아아앙 주희상~ 난 주희상이랑 더 많이 떠들고 싶었당 ㅠ.ㅠ 글구 주희상 바빠서 이번달 셤은 패스했지만 솔직히 주희상의 올백 맞는 것도 보고싶었다는..-_-;; 가끔 나도 헤이해지거나 할때가 있는데 울 주희상처럼 묵묵히 따라와주는 학생들을 보면 정신차려야지 하곤해. 쿨럭 나름 책 겉표지에 전화번호랑 메일주소랑 다 있으니까 궁금하거나 한게 있는데 찾아오기 뻘줌하거나 그럴때 연락줘. 언제든지 답장한다!!! 나두 두달 고마웠어. 보고싶을거양. 진짜루~~!!!
황영아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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