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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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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일본어 제대로 배우면 절대 어렵지도,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시간만 드는 수박 겉 핥기식 공부.. 

언젠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일본어가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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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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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1단계
이정민 선생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평소 일본언어나 문화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한국사람들이 알고 있는 인사말이나 간단한 표현 조차도 몰랐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제가 일본어를 배우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후에 어떠한 개기를 통해서 일본어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제로에서 시작한 케이스입니다.

역시나 생각만큼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공부해야할 양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기초를 4개월동안 여유롭게 하는 과정'으로 오해를 하신다면,

저처럼 '어려움을 느끼기도 할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수업에 있어서,

이정민 선생님은 참 철저하신분같습니다.

그래서 배우는 기간동안 참 긴장감있게 배웠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수업시간에 참여하는 50분간의 수업에서 얻고 돌아가는 것이

혼자서 몇시간을 공부하는것 이상의 효과를 발휘한것 같습니다. 

완전히 제로에서 시작하는 저에게 있어서는,

힘든부분도 있었지만 결론적으로는 기초를 잡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부분에서 동기부여를 잘 해주셔서,

분명 취미로 시작한것인데, 

잘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마구마구 생겨납니다. 

일본어를 배우고 겨우 한달이 지난 지금,

그래도 일본어로 무엇인가를 말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사실이 참 신기하고 새롭습니다.

 

첫 스타트를 잘 시작하게 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한 가지 언어를 배우고 익히고 사용하기까지는

반드시 일정량의 물리적인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언어를 배우는 자기자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초과정에서 이러한 시간과 노력을 유지해가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언어를 공부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저는 이런 부분을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시간에,

운 좋게 이정민 선생님을 만나면서 해결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달이 지난 지금은 

배움을 지속하려고 하는 의지나 동기, 목표같은것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감을 잡고, 공부를 지속해나 갈 힘도 많이 생겨난것 같습니다. 

설렁설렁 가볍게 시작했는데, 

한달사이에 엄청 깊이 빠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음에 혹시 선생님 수업을 또 들을 기회가 있다면,

완전히 깜짝~!! 놀라실 만큼 성장한 다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또 감사를 전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받은 도전같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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